봄에 태어난 사람, 거식증 위험 높다 봄에 태어난 사람들이 거식증이나 음식물을 거의 먹지 못하는 신경성식욕부진증과 같은 식사장애를 겪을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박도영 기자 2011-04-29
모유 먹이는 엄마, 아기 울음에 더 예민 모유를 먹이는 엄마는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아기 울음소리에 더 예민하며 뇌의 모성애 관련 영역이 더 활성화 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4-21
현빈과 원빈, 약지가 검지보다 길까?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남성은 넷째손가락이 둘째손가락보다 훨씬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털링대학교 크레이그 로버츠 박사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의… 손인규 기자 2011-04-21
“남자근육 가진 여자, 국제대회 출전 못한다” 2009년에 있었던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뜨거운 이슈는 성별논란이었다. 여자 8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캐스터 세메냐가 보통 여자보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박도영 기자 2011-04-17
“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 암을… 박도영 기자 2011-04-14
초경 언제? "고모 보면 안다" 최근 몇 십 년간 음식을 더 잘 먹고 빨리 자라며 신체가 빨리 성숙해 소녀들의 초경시기가 빨라졌다고 생각했지만 환경… 박도영 기자 2011-04-14
임신부 스트레스→뱃속 딸 나중에 복부비만 임신이나 수유기에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특히 딸은 자라서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대와… 박도영 기자 2011-04-13
하루 10분 투자로 스트레스 푸는 법 5가지 대기업에 다니는 A씨는 회사 생각만 하면 배가 아파온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는 뿌듯함도 잠시 뿐 상사와 동료 비위맞추랴… 박도영 기자 2011-04-12
식약청, 전립선암치료제 '제브타나' 허가 호르몬 치료도 듣지 않는 전립선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았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항암제… 박양명 기자 2011-04-12
응급피임약 복용하면 일단 안심? 직장인 A씨는 남자친구와 갑작스러운 성관계를 갖고 불안한 마음에 산부인과를 찾아 응급피임약을 처방받았다. 그 뒤로 성관계후 한 알만 먹으면… 박도영 기자 20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