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사람에게 신경증은 화가 아닌 복? 약간의 스트레스 되레 좋은 자극 신경증(노이로제) 환자들은 짜증을 냈다가 초조해하고 또 다시 불안해하는 등 기분의 변화가 극심하다.… 문세영 기자 2014-04-15
남성 호르몬 수치 낮을수록 연인관계 좋아 많은 사람들이 남성호르몬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만족스런 만남을 이어가는 연인들의 경우에는 남녀 모두… 김민국 기자 2014-04-12
아무리 굶어도 살 안 빠지는 것은 ‘이것’ 때문?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사람 가운데 의외로 비만에서 탈출못하는 사람이 많다. 자주 굶기도 하고 음식에도 주의하는데 왜 이런 현상이… 김용 기자 2014-04-11
우리 위는 장난꾸러기... 시도 때도 없이 출출 우리의 위장은 대단한 ‘장난꾸러기’다. 음식물 섭취가 전혀 필요하지 않을 때도 뭔가 먹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4-04-10
모닝커피, 당신의 생동하는 욕구엔 독 DHEA 호르몬 수치 낮아져 봄철은 본래 성욕이 활발해지는 계절이다. 봄철을 맞아 활발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러나… 이무현 기자 2014-04-08
스트레스도 종종 건강에 도움, 때론 필수! 적응력 높이고...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체중 증가, 심장병, 불면증, 탈모 등과 관련이 있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가… 권순일 기자 2014-04-07
스트레스만 받아도....흰머리 원인 다양 노화에 따른 현상과 비슷해 ‘흰머리가 생기는 원인’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흰머리 원인’이라는 제목의… 권순일 기자 2014-04-07
술도 안 먹는 사람이 지방간... 이게 웬일?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의 고민 중의 하나가 흰밀가루 음식일 것이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탄수화물이라는 말을 의식해 흰밀가루 음식을 삼가는… 김용 기자 2014-04-06
배불러도 자꾸 당기게....다이어트의 적, 설탕 요즘 설탕이 비만의 주범으로 부각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5일 하루 설탕 섭취를 성인 기준 6티스푼(25g) 이하로 줄이라고 발표한… 김용 기자 201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