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 면역력 쉽게 떨어져...또 다른 병 부른다 (연구)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져 다른 질환 역시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남지선, 김정혜… 문세영 기자 2019-04-17
담배 못지않게 해로운 습관 4가지 담배를 안 피우면 일반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담배만 안 피우면 다 되는 것일까. ‘로데일… 권순일 기자 2019-04-17
‘유산균 돼지’, 육질 부드럽고 불포화지방산 많아 유산균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여 키운 ‘유산균 돼지’가 주목받고 있다. ‘유산균 돼지’는 일반 돼지고기 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면에서도 우수할… 윤이경 기자 2019-04-15
40~50대 환자가 50%..중년여성 난소암, 왜 늘어날까 여성의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위치한 두개의 작은 생식기관이다.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서 배란 및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을 한다.… 김용 기자 2019-04-15
과음하는 여성, 유방암 위험 커지는 이유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젖줄, 유방젖샘에서 시작된 암이 가장 많은데 자가진단과 정기검진으로 일찍… 권순일 기자 2019-04-15
봄 감기에 걸리지 않는 방법 4 잦은 기온 변화와 심한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걸린 사람이 늘고 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권순일 기자 2019-04-15
살빼려면 스트레스 관리부터.. 왜 뱃살이 나올까 만성 스트레스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은 체중이 더 많이 나가고 체질량지수(BMI)도… 김용 기자 2019-04-13
나쁜 콜레스테롤 낮은데 뇌출혈 많은 이유(연구) 건강을 위해 콜레스테롤, 그중에서도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질(LDL) 수치를 낮게 유지하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그런데 LDL… 권순일 기자 2019-04-11
식탐에 대한 남녀 차이...호르몬-영양소 영향 커 성별 차이보다 개인 차이를 중시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생리학적 차이가 가져오는 여러 상이점이 존재하는 것은… 문세영 기자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