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커튼 걷으면 실내 박테리아↓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 햇볕을 쬐는 행동이 실내 먼지의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레곤대학교 생물학과 연구팀이… 연희진 기자 2018-10-19
피부암 환자의 후회, "발바닥의 점을 무시했어요" "몸에 검은 점이 생기고 커지기도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통증이 없고 건강에 이상도 없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이런 무신경이… 김용 기자 2018-10-19
방심은 'No', 출퇴근 운전 시 선크림 꼭! 출퇴근 시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운전하면 색소침착이나 주름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피부 손상이… 연희진 기자 2018-10-19
햇빛도 재채기 원인? 뜻밖의 재채기 상식 6 재채기는 코의 점막이 자극을 받아 일어나는 경련성 반사 운동이다. 코가 간질간질할 때 '에취'하고 내뿜게 된다. 숨을 깊이 들이쉰… 권순일 기자 2018-10-14
벌써 겨울? 일교차 심한 요즘 감기 예방법 4 감기는 미리 막는 것이 최선이다. 감기에 걸리고 나면 휴지로 콧물을 닦아내며 버티는 것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별로 없다.… 권순일 기자 2018-10-13
녹차, 사과...심장에 좋은 뜻밖의 먹을거리 8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다. 심장이 뛰지 않으면 곧 사망 판정이 내려질 만큼 생명과 직결된 부위다. 그렇다면,… 권순일 기자 2018-10-12
대장암 환자의 후회 "분변만 제대로 검사했어도..." "암세포가 림프절까지 침범했습니다. 대장암 3기였지요. 다행히 간, 복막,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가 안 돼 겨우 목숨을 구한… 김용 기자 2018-09-27
여행 피로의 원인 '시차' 극복하려면? 황금연휴가 코앞이다. 나라 밖으로 나갈 계획을 가진 이들이라면 컨디션 조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차로 인한 피로가 오래 기대했던… 이용재 기자 2018-09-19
여성, 나이 들면서 더 필요한 영양소 5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질병에 더욱 취약해진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는데, 이로 인해 심장 질환과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18-09-12
변기보다 더러워, 박테리아 득실대는 물건은? 사방이 박테리아 천지다. 유행병 전문가들은 공항 보안 검색대의 쟁반이 변기보다 더럽다고 말한다. 그렇다. 위생을 얘기하다 보면 언제나 제일… 이용재 기자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