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다 빠지고 전신에 물집”…‘이 난치병’ 진단받고 식습관 다 바꿔, 어떻게? 영국 축구계의 전설 로이 킨의 딸, 캐러 킨(29세)이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Lupus)와의 투병 과정을 직접 밝히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은지 기자 2025-04-24
“알레르기라더니?”…눈 퉁퉁 부은 3세, 알고 보니 ‘치명적 암’?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4-24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중, 아이 못 가져”…무슨 암이길래? 최근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날이 좋다, 지금… 최지혜 기자 2025-04-23
‘이 약물’, 복용 중단해도 상당 기간 암 확산 막아줘 면역관문억제제는 부작용으로 치료 중단해도 폐암 예방효과가 평균 1년 안팎으로 지속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4-22
“비슷하지만 달라!”…파프리카vs피망, 건강에 더 좋은 건? 피망과 파프리카는 겉보기에 비슷하다. 식감과 맛에도 큰 차이가 없어 헷갈려하는 사람이 많다. 피망과 파프리카, 영양 측면에서는 뭐가 다를까?… 최지혜 기자 2025-04-21
“머리 아프다 호소"…7세 아이 기력 없더니 '이 병' 투병 끝에 사망, 무슨 사연? 7살 아이가 두통을 호소해 감기인가 했지만 결국 뇌종양에 걸려 투병하다 최근 숨진 사연이 공유됐다. 부모는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거나… 정은지 기자 2025-04-19
항암제 치료효과 23배 높일 수 있는...'수퍼단백질' 찾았다? 세포 안으로 물질을 끌어들이는 특정 단백질(CD36)을 활용하면, 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23배나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4-18
비급여 항암제 함께 써도 기존 약 건보 혜택 유지 다음 달 1일부터 암 환자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기존 항암제와 비급여 항암 신약을 함께 사용하는 병용요법 치료를 받더라도,… 김다정 기자 2025-04-18
쑥된장국·쑥밥에 두릅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쑥, 두릅이 제철이다. 쑥된장국은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봄철 건강식이다. 향긋한 쑥밥도 별미다. 밥의 뜸을 들이기 전에… 김용 기자 2025-04-18
종교인·의료인, 함께 환자 눈물 닦으며 만든 학회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회장 이경희, 이사장 이명아)는 대한의학회가 인증하는 학회이지만 의사뿐 아니라 간호사, 신부, 수녀, 목사, 스님 등 종교인,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을… 이성주 기자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