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근육 뭉친 줄 알았는데”… 32세女 유방암 말기, 무슨 사연? 가슴 통증과 혹을 운동 때문에 생긴 증상으로만 생각했다가 유방암을 진단 받고 주변까지 전이 된 한 여성이, 아름다운 이별을… 정은지 기자 2025-06-16
”성적 쾌감 위해?” 요도에 USB 케이블 넣은 21세男... 세상에 무슨 일? 성적 쾌감을 위해 USB 케이블을 요도에 삽입한 21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해당 사례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보고한 미국 드렉셀대… 지해미 기자 2025-06-14
”흔한 ‘이 감염’, 미친듯이 몸 떨려”…손과 다리 검게 변해 절단한 60대女, 무슨 일? 흔한 요로감염으로 인해 손과 다리를 절단하는 고통스러운 일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질환으로… 지해미 기자 2025-06-14
“누군가 뽀뽀 했다 옮은 듯”...‘이것’ 감염돼 뇌염 앓고 있는 아이, 왜? 누군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해 뇌 손상을 입게 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데리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6-12
“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 기자 2025-06-12
“눈 안에 피 빨고 있었다”….여행 중 눈에 거머리가 찰싹 붙어, 무슨 일?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던 영국 남성의 눈에서 거머리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여행사를 운영… 지해미 기자 2025-06-11
“피부에 좋다는 ‘이 오일’ 삼키고 의식잃은 2세”...소량만 삼켜도 치명적이라는데, 왜?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티트리 오일. 하지만 의도치 않게 소량만 섭취해도 심각한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지해미 기자 2025-06-08
“팔 아프고 유방에 혹도”...21명 의사들 증상 무시, 50대女 결국 말기암 걸린 사연은? 왼팔에 극심한 통증과 유방에 혹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증상을 총 21명의 의사에게서 외면당한 한 여성이, 결국 말기 혈액암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5-06-07
"눈 붓고 이마 움푹 함몰, 맞은거 아냐"…호주 격투기 선수, 흔한 '이 균' 감염 탓? 호주의 한 종합격투기(MMA) 선수의 얼굴이 붓고, 이마에 동전만한 크기의 함몰이 생겨 화제다. 격투기 경기하다 맞아서가 아니다. 전혀 다른… 정은지 기자 2025-06-06
너무 흔한 ‘이 약’ 많이 먹었더니…치료 더 어려울 수도, 왜? 감기에는 항생제가 필요 없다. 예전에는 항생제를 처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환자가 요구하기도 했다. 항생제를 과다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김용 기자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