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정은지 기자 2024-11-20
"뎅기열 신규 감염 5건 중 1건은 기후변화 영향" 뎅기열 신규 감염 5건 중 1건에 해당하는 19%가 기후변화의 영향이라는 점에서 모기가 매개하는 이 전염병의 급증은 불가피해 보인다는… 한건필 기자 2024-11-19
"발목 꽃 문신 받았다가"...세균 탓에 다리 잘라낼 뻔한 30대女, 무슨 일? 30대 한 여성이 타투 시술을 잘 못 받고 다리를 잃을 뻔한 가운데, 타투를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타투이스트의 자격과… 최지혜기자 2024-11-19
"간헐적 절식이 삼시세끼보다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 지방간 환자의 치료에 간헐적 단식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국내 연구팀이 발표했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이재원 기자 2024-11-19
"동안 되려다, 광대뼈 툭 튀어나와"...억만장자의 얼굴에 무슨 일이? 회춘 프로젝트를 실행 중인 억만장자 바이오해커 브라이언 존슨(47)이 '동안'이 되려다 알레르기 반응을 겪고 그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정은지 기자 2024-11-18
이 뽑다가 구토하고 쓰러져...뇌출혈인 줄 알았는데 '이 병'? 호주에서 60대 후반의 한 남성이 치과에서 이를 뽑다가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꼈다. 그는 구토하고 모든 물건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김성훈 기자 2024-11-17
“당뇨병 때문에 투석, 신장 이식까지”... 혈당 조절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요즘 ‘당뇨병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니 갈수록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김용 기자 2024-11-16
"허리 '칼'대지 마?" 통증 뒀다가...다리 마비되고 소변도 지린다고? 진료실 문이 열리면서 남편의 부축을 받아 몇 발짝 옮기고, 휘청거리며 의자에 겨우 앉은 30대 중반의 A씨. 다른… 김승범 원장 2024-11-15
‘당뇨병 전 단계’ 벗어나려면…서둘러 ‘이것’부터! 당뇨병 전 단계(당뇨병 전증)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다. 혈당이 꽤 높아 관심을 쏟아야 하는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14일 내놓은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4-11-15
"피 뽑아먹고 수십 배 커졌다"...쥐젖인 줄 안 '이것', 거대해진 정체는? 피부에 달라붙은 진드기를 단순 쥐젖이라 오해해 진드기가 돌덩이처럼 커진 사연이 보도됐다. 최근 중국 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난징에서 한… 최지혜기자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