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채소 많이 먹고…위암 예방에 좋은 습관 4 위암이란 원칙적으로 위에 생기는 모든 암을 일컫지만 주로 위 점막의 선세포(샘세포)에서 발생한 위선암을 말한다. 위선암은 현미경에서 관찰되는 암세포의… 권순일 기자 2020-07-11
담배 탓에 암 걸려도 20% 지속 흡연(연구) 담배 때문에 암에 걸리고도 다섯 명 중 한 명은 계속 담배를 피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흡연은 광범위한 악영향을… 이용재 기자 2020-07-03
“파킨슨병 환자, 암 발병률 낮지만 피부암·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다학제 연구팀(가정의학과 김도훈, 박주현 교수, 신경과 권도영 교수, 피부과 유화정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은 국민건강보험… 이지원 기자 2020-06-23
"임핀지, 절제불가 3기 비소세포폐암 치료 패러다임 바꿔" 미국과 유럽에 이어 아시아 진료지침에서도 절제불가 3기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한 표준요법으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 사용이 권고되고 있다. 또한, 지난… 문세영 기자 2020-06-10
가끔 피우는 담배로 폐암 위험 10배 ↑(연구) 술 마실 때만, 식후에만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정도의 절제로는 흡연의 해악에서 그리 멀리 달아날 수… 이용재 기자 2020-06-05
더워도 마스크는 꼭…폐를 보호하는 방법 6 허파로도 불리는 폐는 가슴안의 양쪽에 있는, 원뿔을 반 자른 것과 비슷한 모양의 호흡을 하는 기관을 말한다. 폐는 늑골이라고… 권순일 기자 2020-06-04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중복 환자에 흡입스테로이드 약제 효과 우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진국 교수팀이 최근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동시에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흡입스테로이드 약제의 치료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구… 이지원 기자 2020-05-27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흡연력 없어도 폐암 위험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있으면 담배를 피운 경험이 없어도 폐암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권오정·박혜윤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강단비 교수… 문세영 기자 2020-04-27
'착한 암' 믿고 방치했다가는…갑상선암 말기 생존율 40%에 불과 갑상선은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을 만들고 저장하는 기관이다. 이 갑상선에 생기는 갑상선암은 국내에서 가장 흔하게 발병하는 암 가운데… 이지원 기자 2020-04-23
붉거나, 땀나면…손으로 보는 건강 상태 5 전문가들은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