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음식을 어떻게 할까. 상황별 대처법 7가지 명절 연휴기간에는 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먹는데도 상대적으로 신체 활동량은 줄어든다. 이는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신장질환,… 김용 기자 2017-01-26
연구로 알아본 귀성길 안전운전 팁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26일부터 귀성길 대이동이 시작된다. 한국교통연구원의 교통수요조사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5만대, 들어오는… 권오현 기자 2017-01-26
달달한 입맛, 바꾸는 방법 3가지 단 음식에 한번 빠지면 폭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단 음식을 많이 먹음으로써 얻게 되는 칼로리를 다 태울 수… 권순일 기자 2017-01-17
추위 이기고 건강에도 좋은 옷차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앞으로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럴 때 외출할 때 옷은 물론 신발, 모자 등도… 권순일 기자 2017-01-10
추워도 움직여야...겨울 운동 요령 5 겨울철에는 운동하기가 다른 계절보다 힘들다. 추울 뿐만 아니라 미끄러울 때도 많아 운동하기에 적절치 않다.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 운동훈련지도자 토니… 권순일 기자 2016-12-31
머리 아프고 집중 잘 안 되면 소금 탓? 음식의 간을 맞추는데 유용하게 활용되는 소금, 그런데 소금 과잉 섭취는 문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섭취량을 5g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문세영 기자 2016-12-30
술 마시면 잠 잘 온다? ‘되레 방해’ 술은 숙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사람을 멍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여론조사 전문 업체 유고브(YouGov)가 애주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권순일 기자 2016-12-29
과음으로 망가진 몸..회복 음식 6 연말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음주량이나 식사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숙취에 시달릴 수… 권순일 기자 2016-12-28
칼바람의 고통,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최근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동물성 단백질이나 당분 섭취 증가 등 식습관의 변화 때문이다. 통풍 환자의 80-90%가… 김용 기자 2016-12-15
과음 뒤 왜 얼굴 붓고 푸석푸석할까 술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몸이 축나는 동시에 피부도 몸살을 앓게 된다. 술이 몸에 들어오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한… 권순일 기자 201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