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지시하는데 자꾸 딴생각...서류 작성 툭하면 실수? 30대 회사원 박 모씨는 사내 회의 중에 발표자가 말하는 내용을 따라가는 것이 어렵기만 하고, 어느새 다른 생각에 빠져드는… 채규만 교수 2024-11-06
"이 알약 한 개면 운동 완료?"...공복상태 10km 달린 것과 맞먹어, 진짜? 몇 주 전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진은 “공복 상태에서 10km를 고속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대사 상태에 도달하게 해준다”며 라케(LaKe)라는… 한건필 기자 2024-11-05
“지방간은 큰병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요?” 간(肝)이 부었다, 간이 (붓다붓다 이제) 배 밖으로 기어나왔다, 간담(肝膽·간과 쓸개)이 서늘하다, 애간장(간과 창자)이 녹는다…. 간은 예부터 사람들 입에… 이성주 기자 2024-11-05
"女인생에 생리 끝나니"...몸 곳곳 불청객들 다 찾아오네 # 워킹맘 경숙(49) 씨는 유방에 멍울이 만져져 한동안 불안감에 떨었다. 마침 병원에서 단순 ‘물혹’이라 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아직… 윤성철 기자 2024-11-01
미국에선 인터넷 건강 정보를 얼마나 신뢰할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통계 지식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코딩을 잘 할 줄 알면… 김미연 기자 2024-10-31
"5세 때 부터 입 닫아"...말 할 수 있지만 할 수 없는 '이 병', 뭐길래? 선택적 함구증을 앓으면서도 배우의 꿈을 저버리지 않는 10대 소녀 이야기가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스칼렛(15)은 5살부터… 최지혜기자 2024-10-31
“운동하다 발작일으켜”...생존기간 1년 밖에 안되는 이 암?, 21세에 무슨 일? 운동 중 발작을 겪은 뒤 뇌종양 진단을 받은 21세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아이작… 최지혜기자 2024-10-30
"성격 이상해, 자녀들도 손절?"...8년동안 다른 사람 돼가, '이 암' 때문었다고? 매번 사람들과 말싸움을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성격이 이상해진 것이 뇌종양 때문인 줄도 모른채 살다가 뒤늦게서야 뇌종양을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10-30
"인증샷 때문에" 사진 망친다 구명조끼 안입어...요트 침몰로 2명 사망, 무슨 일? 브라질에서 두명의 인플루언서가 요트 파티 후 돌아오다 파도에 휩쓸려 사망한 가운데, 이들이 사진과 태닝 때문에 구명조끼 착용을 거부한… 정은지 기자 2024-10-30
“직장 동료들이 나를 왕따시키려고 회의해요!” “며느리가 밥에 독약을 넣는 듯하다. 수돗물에서도 오염된 물이 나온다. 걱정하느라 잠을 못잔다.” 필자의 상담소에 노크한 여성이 한숨을 쉬며… 채규만 교수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