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요실금, 살 쭉 빠지더니...'이것' 중독돼 결국 사망, 무슨 일?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20세에 약물 중독으로 사망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링컨셔에… 최지혜기자 2024-11-21
'등을 확 꺽고 싶다'는 통증...두 번 심장마비 온 30대女, '이것' 탓? 등에 묘한 통증으로 스트레칭처럼 등을 꺾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적이 있는가? 갑자기 팔부터 시작된 통증이 등을 관통하더니,… 정은지 기자 2024-11-21
"6시간 동안 마취제 20회 넘게 투여"...中의사 애인 사망, 무슨 사건? 중국의 한 마취과 의사가 여자친구의 불면증 치료를 위해 6시간 동안 20회 이상의 마취제를 투여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4-11-20
"손가락이 뒤틀려"...긴팔다리女 10대에 키183cm 발은 235, 왜? 두 가지 희귀질환으로 인해 이미 10대에 비정상적으로 팔다리가 길어지고 키가 183cm까지 자란 여성이 있다. 그의 손은 굽어져 엄지… 정은지 기자 2024-11-20
"뜨거운 칼로 찌르는 것 같아"...성관계만 하면 '그곳' 고통, 극복한 女 사연은? 질경련으로 인해 결혼을 할 수 있을지조차 확신하지 못했던 여성이 스스로 질환을 극복하고 자연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해미 기자 2024-11-19
해방 직후 스타 의사들이 설립한 국내 첫 학회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45년 광복 한 달 뒤 국내 의학계에서 처음으로 출범해 지금까지 80년 가까이 정신질환의 편견과 싸워온 학회다. 구한말까지… 이성주 기자 2024-11-19
새 출발 율희 "다이어트로 '이 밥'만 먹었다?"...포만감 늘려 살 빼는데 좋다고? 최민환과 이혼 후 새 출발한 율희(26)가 다이어트하느라 집에 곤약 현미밥 밖에 없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친구와 장을 보고 저녁을… 정은지 기자 2024-11-18
SNS는 인생의 낭비? "'이렇게' 사용하면 괜찮아" 소셜 미디어 사용은 이제 끊을 수 없는 일상이 됐다. 문제는 과도한 소셜 미디어 사용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박주현 기자 2024-11-16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김용 기자 2024-11-15
안소희 "30분만 딱 ‘이 운동’!"...쉽게 몸매 관리 할 수 있다고? 배우 안소희가 몸매 관리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30분짜리 운동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출연한 안소희는… 최지혜기자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