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고백 “나라면 이런 암치료 안받겠다” “몇 달 더 살자고 그런 고통 받아야 하나” 많은 의사들이 가망 없는 환자에게 고통스러운 치료를 권유한다. 하지만 자신들은… 조현욱 기자 2012-02-18
수술 못하는 췌장암, 새 치료법 나왔다 세브란스 암센터 성진실 교수팀 개발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진전된 췌장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치료법이 개발됐다. 항암 화학요법과 고(高)선량의… 안명휘 기자 2012-01-17
20~40대 대장암, 노년층보다 진행 빨라 강북삼성병원 연구팀, 발생빈도도 5배 높아 40세 이하 젊은층의 대장선종과 대장암의 원인은 노년층의 발병 원인과는 다르고 진행 속도도 더… 안명휘 기자 2012-01-09
<50/50> 물이 반쯤 담긴 컵을 바라보는 눈 2011년, 올해는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의 업적에 대한 언급은 더 이상 필요가 없겠으나 한… 코메디닷컴 2011-12-15
스티브 잡스 사망…췌장암은 어떤 병? 애플의 창업주이자 전 CEO 스티브 잡스가 6일 향년 56세로 사망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삶의… 남인복 기자 2011-10-06
노벨생리의학상 랠프 스타인맨 “이미 사망” 3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발표된 랠프 스타인맨(68·사진) 록펠러 대학 교수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록펠러대 마크 테시어라비뉴 총장은 이날… 남인복 기자 2011-10-04
남자 암 발병·사망률, 여자의 1.5배 남자가 여자보다 암 발병률과 암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암 역학(疫學), 생체지표와 예방’저널 최근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남녀 모두에게… 황숙영 기자 2011-07-13
“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 암을… 박도영 기자 2011-04-14
美종신교수 마다하고 한국 온 이호영 교수 “많이 돌아서 찾게 된 길이지만 후배들에게는 좀 더 빠른 지름길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미국 암센터인 MD… 손인규 기자 2011-03-31
스티브 잡스 왜 병가 냈을까?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55)가 단 여섯 문장의 이메일만 남기고 ‘무기한 병가’를 내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잡스는 직원들에게… 박도영 기자 20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