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처진 뱃살 그대로 두면...대변 찔끔 나오는 '이 병' 위험 높다 복부 비만을 계속 방치하면 훗날 대변을 의지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변실금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김영섭기자 2024-04-23
"男정액이 '이 색'으로 보인다면?"...집에서 확인하는 남성 건강 8 영국 남성 건강 포럼(Men’s Health Forum)의 연구에 따르면 18세에서 44세 사이의 남성은 여성보다 의사를 만나는 일이 적은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4-04-22
나이 들면서 증가하는 전립선암...원인은 무엇? 전립선(전립샘)암은 주로 나이 든 남성에게 발생한다. 10건 중 6건은 65세 이상 남성에서 진단되고 50세 미만 남성에서는 발생률이 1%에… 권순일 기자 2024-04-18
비만 유전자 있는 사람, 하루에 '이만큼' 더 걸어야 유전성이 높은 비만한 사람이 살을 빼려면 하루 평균 1만1020보 이상을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벤더빌트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4-14
"이 유전자로 뚱뚱해질 운명?"...비만 6배 높이는 변이 나왔다 비만 위험을 최대 6배나 높이는 최악의 유전자 변이가 발견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대사과학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견된 비만… 김영섭기자 2024-04-04
식단 '이렇게' 먹었더니...체중 10% 빠지고 정신건강 좋아져 정신 분열증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한 치료는 양날의 검이 될… 박주현 기자 2024-04-04
성관계 후 '이 증상'...女 자궁경부암 신호라고? 암에 걸렸다고 해서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정기 건강검진이나 몸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한다. 이는… 정희은 기자 2024-04-04
"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김영섭기자 2024-04-0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김영섭기자 2024-03-31
하루 30분씩 앉아있는 시간만 줄여도…노인 혈압 ‘뚝’ 나이든 사람은 앉아있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여도 신체활동이나 체중감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