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에 보톡스를?”…영국서 결국 ‘절단’ 사고까지, 무슨 일? 최근 영국에서 음경 확대나 발기부전 치료를 목적으로 무허가 클리닉에서 보톡스나 필러를 주입하는 시술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논란이 되고… 지해미 기자 2025-07-28
“발목 자꾸 붓는다고?”…심장 뻣뻣해져 생긴 ‘이 병’ 때문일 수도 단순히 오래 서 있어서 생긴 다리 부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발목이나 다리의 부종은 심부전의 중요한… 정은지 기자 2025-07-28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정희은 기자 2025-07-27
“샤워해도 몸에서 악취가”…태어날 때부터 장이 밖으로 나온 ‘이 병’ 때문, 뭐길래? “아침마다 샤워를 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엄마가 ‘도대체 이 냄새가 뭐냐’며 걱정했다.” 태어날 때부터 복부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정은지 기자 2025-07-27
B형간염 탓에 목숨 잃는 사람, 1분에 2명이나 된다, 왜? 매년 7월 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간염의 날’이다. 전 세계에서 B형간염으로 1분마다 2명 이상이 숨지며, B형간염이 간암 발병… 김영섭기자 2025-07-25
유방암 27세女 역도선수…고강도운동으로, 힘든 항암치료 이겨냈다? 암 환자는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통념을 깬 20대 유방암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미국 마이애미대… 김영섭기자 2025-07-24
"명예·체면 중시하는 문화, 우울증 위험 키운다" 개인의 평판과 가족의 명예를 중시하는 이른바 '체면 문화'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으로 체면을… 김다정 기자 2025-07-24
공중제비하다 시작된 통증…척수 손상으로 전신 마비된 16세 美 소녀 미국의 16세 소녀가 스펀지 블록 속에서 백플립(공중제비) 동작을 한 뒤 전신이 마비된 안타까운 사고를 입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지해미 기자 2025-07-24
“왼쪽 아랫배 찌르는 통증” 20대女 ‘이 암’ 걸려 3년 시한부 판정?…무슨 사연 심한 복통 등을 겪은 20대 캐나다 여성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받았으나 알고 보니 대장암 4기였다. 오진한 병원 세 곳은 그가… 최지혜기자 2025-07-23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