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골초 뇌 쪼그라들고 구멍 ‘쑹쑹’ 술, 담배, 카페인, 마약에 찌든 사람의 구멍이 뚫리고 쪼그라든 뇌 사진들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수많은 한국인은… 정은지 기자 2009-05-07
신종플루 안심 일러…남반구 겨울 시작 국내 신종플루 발생이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아직도 위협 요인은 도처에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춥고 건조한 계절에 유행하는… 소수정 기자 2009-05-06
[신종플루]1명 추가 확진…“안심은 이르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국내 최초 신종 플루 환자였던 51세 수녀에게 감염된 44세 수녀 역시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5일 발표했다. 대책본부는… 이용태 기자 2009-05-05
미인은 딸 많이 낳고, 난봉꾼은 아들 많아 부모의 외모가 매력적일수록 딸을 더 많이 낳고, 부모의 성적 경향이 더 분방할수록 아들을 더 많이 낳게 된다는 연구… 최영태 기자 2009-05-03
여드름 속설 10가지 맞을까, 틀릴까 라면 먹으면 더 핀다고도 하고, 또 결혼하면 없어진다고도 하는 여드름. 속설도 많아 이리저리 해보지만, 자칫 여드름만 덧나기 쉽다.… 정은지 기자 2009-04-26
[SI]“돼지독감 건너오면 대재앙 가능성” 멕시코와 미국에서 금세기 최대의 사망 사태를 몰고 올지도 모를 신종 ‘돼지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돼 국내 방역당국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이용태 기자 2009-04-25
10대, 친구담배연기 맡으면 커서 유방암↑ 어떤 식으로든 담배 연기에 노출된 여성은 유방암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앤서니 밀러 박사는 흡연과… 김혜민 기자 2009-04-25
“저처럼 불편한 사람-환자 위해 연주” “수술실로 실려 가고 있을 때 무척 무서웠는데 어디선가 음악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음악이 저 같은 사람에게 위로가… 김혜민 기자 2009-04-23
헬리코박터균 감염, 30-40대에 최고 한국 성인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률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여건이 향상되고,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널리 시행되고… 정은지 기자 2009-04-21
남자는 중년에 ‘최고 친구’ 만난다 남성은 중년에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를 만나는 경향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조프리 그레이프 박사 팀은 남성… 김혜민 기자 200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