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장기' 간, 초기 증상 없어 암 발견 어려워 국내 암 중 사망률 2위를 차지하는 간암은 인구 10만 명당 31.4명으로 발생률 역시 높다. 간암 주범은 B형간염 바이러스인데… 최승식 기자 2023-04-26
유아인 사태 막는다...120명 규모 마약류 감시단 발족 펜타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 처방하는 의사와 의료쇼핑을 하는 환자를 관리·감독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0명 규모의 '마약류 오남용… 문세영 기자 2023-04-26
면 삶은 물, 재사용 말아야...유해물질 줄이는 법 6 전자레인지에서 컵라면 용기가 녹아내린 모습을 담은 커뮤니티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열성이 약한 용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문세영 기자 2023-04-26
호날두도 피하는 'OO' 음료...식단 관리 비법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서 명성을 유지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실력과 체력 향상을 위한 훈련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빠질 수… 최지혜 기자 2023-04-26
저녁은 거지처럼?…먹는 시간 따라 대사 달라져 만일 낮에 하품을 하거나 몸이 피곤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밤 잠을 설쳤거나 몸이 아프다면 피곤할 수 밖에… 이지원 기자 2023-04-25
홍삼, 치매와 인지기능 개선 (연구)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치매는 기억력 감퇴뿐 아니라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계산능력, 성격변화… 최승식 기자 2023-04-25
아무 때나 '뿡뿡' 안 좋아…건강한 방귀 횟수는?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장연구학회에 따르면… 김수현 기자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