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우유가 좋지만... 탈지 우유는 피하세요 오메가 지방산 비율이 최상 ‘유기농’이라는 말이 건강에 좋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그런데 유기농으로 키운… 이무현 기자 2013-12-11
복부 말고, 하체 비만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시켜 오래 앉아 있으면 지방세포가 군살로 바뀌게 돼 하체비만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이런… 권순일 기자 2013-12-10
간 걱정되면 매일 음주보다 차라리 폭음을? 간질환 안 걸리려면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중 첫째는 간 손상이다. 이중 알코올성 지방간이 가장 흔하다. 술을… 권순일 기자 2013-12-09
추운 날 유독 케이크 피자가 당기는 이유 날씨가 추우면 케이크나 피자 등이 먹고 싶다는 사람이 많다. 겨울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의 소비가 증가하는 것은 신경전달물질인… 김용 기자 2013-12-09
약이 능사가 아니고...콜레스테롤 낮추는 법 술은 딱 한 잔만 심장건강에 해를 끼치는 ‘악당’으로 여겨져 왔던 콜레스테롤에 대한 인식이 차츰 변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을… 권순일 기자 2013-12-08
“심혈관 질환에 효과” EU도 공식 인정한 호두 심혈관 질환 위험 줄여 호두가 함유된 식단을 즐겨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뮌헨대학교… 문세영 기자 2013-12-04
미세 먼지 비상! 호흡기에 좋은 음식 6가지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 중국에서 날라 온 미세먼지에는 중금속이 많이 포함돼 있어 호흡기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노약자나… 김용 기자 2013-12-04
패스트푸드 즐기는 10대, 유방암 위험 쑥↑ 비만 여부와 상관없어 패스트푸드의 건강상 유해성이 잇따라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유방암 발병률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를 즐겨… 이무현 기자 2013-12-04
소삼... 치맥... 폭탄주의 하루 한도는 몇 잔? 올 연말에는 건강을 위해 회식 메뉴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1차 삼겹살과 소주, 2차 ‘치맥’에서 벗어나… 김용 기자 2013-12-03
남성 신체능력 최절정은 10대? 20대? 39세! 40세 이후 미엘린 양 급감 외부 반응력 등 남성의 신체능력이 최절정에 이를 때는 언제일까. 39세 때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1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