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술자리, 과음+식중독 "조심" 태풍 영향에서 벗어나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에 비 그치고 다시 후텁지근한 날씨.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30~34도. 밤에… 이지원 기자 2019-08-16
태풍 스쳐가는 광복절... 실내에선? 광복절인 오늘,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를 지나가면서 전국에 비 내린다. 크로사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학’이란 뜻. 학의 날개가… 이지원 기자 2019-08-15
화장품을 아이들 손에 닿지 않게 두어야 하는 이유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 가재도구를 정리할 때 신경 쓰는 물품들이 있다. 의약품과 세제 등이다. 아이들이 먹거나 접촉했을 때 위험하기… 이용재 기자 2019-08-14
무더위에 물 자주 마셔야 하는 까닭 전국이 구름 많고 무덥다.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8~35도. 밤에는 열대야로 뜨거운 곳 많겠지만 동해안과 남부 지방은… 이지원 기자 2019-08-14
말복, 무더위 이기기 위해선? 말복인 일요일, 무더위 속에서 곳곳 비 내린다. 아침 최저 22~26도, 낮 최고 27~35도. 제주도와 전남은 흐리고 가끔 비… 이지원 기자 2019-08-11
고령 임신이 고민이라면...“임신 전 당뇨병 꼭 예방해야"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결혼이 늦어지고, 임신 시기도 늦춰지는 추세다. 만 35세 이상 여성이 임신을 하는 경우 의학적으로 '고령임신'이라고… 김용 기자 2019-08-07
폭염 속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기승.. 원인 2위는 육류, 1위는?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 기간에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음식을 먹은 후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김용 기자 2019-08-07
식중독 막으려면…무더위 속 채소 관리법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를 넘고 있다. 이럴 땐 육류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채소에도 신경 써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19-08-05
식중독 "위험 경보"... 예방하려면? 아침 최저 22~28도, 낮 최고 31~37로 후텁지근한 날씨.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와 인근 지역은 사람 체온과 비슷한 37도 오르내리겠다.… 이지원 기자 2019-08-02
무더위, 최고의 건강비결은? 장마 꼬리에 흔들리는 빗방울인가? 오늘도 대체로 흐리고 덥지만, 중부지방은 낮까지 빗방울 흩날리고, 남부지방 곳곳 오후부터 밤까지 소나기 내린다.… 이지원 기자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