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번 거품 물고 발작"...CT 이상 없는데 환청까지, 결국 '이 병'? 끔찍한 악몽을 시작으로 공황발작과 환각 증세를 보이던 남성이 치명적인 뇌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포크스턴에… 지해미 기자 2024-12-23
암세포, 죽이지 않고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되돌리는 원천기술을 개발하며 항암 치료의 근본적인 개념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장자원 기자 2024-12-23
트럼프 찬사 끌어낸 코로나19 관련 논문 공식 철회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기 대통령 시절 ‘기적의 치료제’라고 했던 말리라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HCQ)이 코로나19 치료 약효가 있다고… 한건필 기자 2024-12-20
옆으로 누웠는데 귀에서 '쿵쿵'...뇌? 심장? 귀? 어딘가 잘못된 걸까? 잠을 자려고 옆으로 누웠는데 귀에서 '쿵쿵' 소리가 들린다면? 귀가 잘못된 것인지 심장이 잘못된 것인지 뇌가 잘못된 것인지 한번쯤… 정은지 기자 2024-12-19
"무좀 아니다"...노랗게 변한 손발톱, '이 증상'까지 있다면 종양? 노랗게 변한 손발톱이 심장과 폐를 압박하는 종양의 신호일 수 있다는 사례가 보고됐다. 이에 따라 노랗게 변색된 손발톱이 단순히… 정은지 기자 2024-12-18
유방암 완치 김희라 "화장실도 네발로 기어가"...얼마나 힘들었길래?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은 배우 김희라가 항암 치료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김희라와… 이지원 기자 2024-12-18
사망 원인 1위 ‘암’...항암제 말고도 예방하는 방법 있다면? 국내 사망 원인 1위 질병인 암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암은 사망원인 통계 집계를… 장자원 기자 2024-12-18
"요즘 늘고 있다는데" 이 피부암...두께 0.2mm차이로 생존율 갈려 가장 치명적 피부암으로 꼽히는 흑색종은 종양 두께가 1.0㎜ 이하일 경우 ‘얇은 피부 흑색종(thin cutaneous melanomas)’으로 분류한다. 전체 흑색종의… 한건필 기자 2024-12-17
"진짜 암환자처럼 눈썹도 밀어?"...6세子 위해 5천만원 모금한 부부, 다 거짓말?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한 부부가 아들의 암 투병을 조작해 약 6만 호주달러(약 5000만 원)를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알려졌다.… 정은지 기자 2024-12-16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4종 유럽서 허가권고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4종의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한 번에 받았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모두 11개 품목을 확보하겠다는 비전… 천옥현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