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물건 들고 교대근무.. “여성 생식력 낮춘다” 지속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 하거나 교대 근무가 잦아, 신체적으로 부담이 많은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은 생식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권오현 기자 2017-02-12
스마트폰 쓰면 정말 머리 나빠질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우리 사회는 기억조차 스마트폰에 맡긴다. 부모님의 생일, 친구의 전화번호, 찾아가야 할 장소 등을 모두 저장하고 알려주는… 권오현 기자 2017-02-11
희귀병 헌팅턴, 경고 신호 감지하려면... 헌팅턴병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생소한 질환이다. 전 세계 인구 10만 명당 3~10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희귀하며 국내엔 아직 역학… 문세영 기자 2017-02-10
정다빈 10주기.. 우울증은 왜 '무서운' 병일까 정다빈.. 10년 전 울림이 컸던 배우의 이름이다. 2007년 2월 10일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정다빈의 10주기가 오늘이다. 정다빈은… 김용 기자 2017-02-10
버리지 못하는 사람과 버리는 사람, 호더와 미니멀 라이프 [펀한 건강지식]버리지 못하는 사람과 버리는 사람, 호더와 미니멀 라이프 1. 가끔 TV를 보면 끊임없이 쓰레기를 모아 쓰레기 집을… 권오현 기자 2017-02-10
연인과 첫경험, 언제가 좋을까?(연구) 커플이 성관계를 시작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기는 언제일까. 첫 데이트 후 성관계를 갖는 게 좋다는 의견부터 첫 데이트… 김용 기자 2017-02-10
이민자에 대한 청소년 편견 형성은 언제? 이민자 수용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강경한 대응방식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미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에 따라 이민억제정책의 효력은 잠정 중단됐지만… 문세영 기자 2017-02-10
하루 스케줄로 알아보는 잘 자는 법 수면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다. 이는 몸의 생체시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생체시계는… 권오현 기자 2017-02-09
과로와 만성피로..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최근 주말에도 근무를 하던 보건복지부 워킹맘의 과로사와 집배원의 돌연사, 잇단 야근으로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게임업계의 노동 실태 등의 사건으로… 권오현 기자 2017-02-09
자폐증,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은 이유 자폐증이 여성보다 남성에게 훨씬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뇌의 구조적 차이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때문에 남성의 뇌와 비슷한… 권순일 기자 2017-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