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우울증 연인 돕고 자신의 자존감 높여 사랑은 우울증에 걸린 배우자를 돕고 자신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는 묘약이다. 특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배우자에게 사랑을 더 많이… 김용 기자 2017-02-13
밸런타인데이, "다크초콜릿은 다이어트에도 도움" 초콜릿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가 14일로 다가왔다. 요즘의 밸런타인데이는 굳이 연인이 아니더라도 감사를 표하거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 권오현 기자 2017-02-13
SNS 사용자 "시간 적게 흘렀다고 생각"(연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자신의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친구들의 사진을 보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영국 켄트대학 인지과학 연구팀은 SNS 이용자들이… 권오현 기자 2017-02-13
걱정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완벽주의’ 때문 걱정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적당한 걱정은 삶에 유용하게 작용한다. 주변을 경계하고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돕기… 문세영 기자 2017-02-13
흡연 여성의 피임 방법은? 여성들의 흡연율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면서 건강한 임신을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유럽연합 27개… 송영두 기자 2017-02-12
이유없이 온 몸이 아픈 이유는? 이유없이 가끔 근육통이 있고 몸이 뻐근하며 손발이 붓는 경우가 있다. 병원을 찾는 사람도 있지만, 현재 느끼는 통증들이 병인지… 송영두 기자 2017-02-12
무거운 물건 들고 교대근무.. “여성 생식력 낮춘다” 지속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 하거나 교대 근무가 잦아, 신체적으로 부담이 많은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은 생식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권오현 기자 2017-02-12
스마트폰 쓰면 정말 머리 나빠질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우리 사회는 기억조차 스마트폰에 맡긴다. 부모님의 생일, 친구의 전화번호, 찾아가야 할 장소 등을 모두 저장하고 알려주는… 권오현 기자 2017-02-11
희귀병 헌팅턴, 경고 신호 감지하려면... 헌팅턴병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생소한 질환이다. 전 세계 인구 10만 명당 3~10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희귀하며 국내엔 아직 역학… 문세영 기자 2017-02-10
정다빈 10주기.. 우울증은 왜 '무서운' 병일까 정다빈.. 10년 전 울림이 컸던 배우의 이름이다. 2007년 2월 10일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정다빈의 10주기가 오늘이다. 정다빈은… 김용 기자 20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