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쇠한 부모+어린 자녀' 돌보는 간병...심신 쇠퇴 가장 빠르다 어린 자녀와 연로한 부모를 모두 돌보는 ‘샌드위치 간병’이 신체적 정신적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공중보건지(Public Health)’에 발표된 보고서에… 김성훈 기자 2025-01-19
"돈을 줘야 담배 끊는다?"...특히 '이 여성' 금연효과 2배 높다는데 현금이나 바우처를 제공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금연 가능성을 최대 54% 더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코크란 데이터베이스… 한건필 기자 2025-01-19
"수명 길어지고 털 다시 자라"…회춘 돕는 RNA분자 발견 늙은 생쥐에게 RNA 분자를 주입하면 노화의 일부 징후가 역전돼 더 오래 살고, 털을 다시 자라게 하며,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한건필 기자 2025-01-18
부모가 더 사랑하는 자녀 있다? "아들보다 딸 좋아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실제 부모가 좀 더 사랑하는 자녀의 일종의 경향성이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18
"다른 병 있는 것도 아닌데"...3살때 부터 몸에 털 다 빠진 7세, 왜? 갑자기 시작된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을 모두 잃은 일곱 살 소녀의 안타까운 소식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1-18
"늘 피곤한 이유 코로나 때문?"...만성피로 7.5배 더 높아 코로나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근육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 위험이 7.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및 연구를 하는… 지해미 기자 2025-01-17
美거주 한유라, 말 못할 스트레스로 '이것' 겪었다...뭐길래?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원형탈모를 경험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한유라의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정형돈이 미국에서 아픈 아내 대신… 최지혜기자 2025-01-16
"검지도 잘라내"...'외계 악마'처럼 몸 98%개조한 男, 최근 모습 보니 '세계에서 몸을 가장 많이 개조한 남자'로 불리는 41세 남성과 그의 여자친구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여자친구를 운명의 사람이라 소개한… 정은지 기자 2025-01-16
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살빼는 '기적의 이 약들'...지방 뿐 아니라 근육까지 확 빠진다 최근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 시 근육량 감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김다정 기자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