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남, 연인과 싸운뒤 친근감 느껴 평소 대인관계에서 소심할 정도로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연인과의 논쟁을 생산적이고 꼭 필요한 일로 생각하며, 싸운 뒤 더 친해졌다고… 김혜민 기자 2010-02-04
10대 금욕수업, 이른 성행위 감소 10대 초반 청소년들에게 금욕을 강조하는 수업을 장기간 했더니 10대들의 이른 성관계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정세진 기자 2010-02-02
기도하면 정말로 용서하게 된다 어떤 사람 때문에 속이 상하고 분노와 복수심마저 느낄 때 기도를 하면 실제로 상대방에 대한 나쁜 감정이 줄어들고 용서하는… 박양명 기자 2010-02-02
기억-사고력 떨어지면 뇌졸중 신호? 기억력과 사고력이 뚝 떨어진 사람들은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대학 베르니스 위버그 교수팀은 뇌졸중… 박양명 기자 2010-02-02
손톱 물어뜯기, 턱관절 장애까지? 어려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갖게 됐다는 김현수씨(26)의 손은 언제나 상처투성이다. 김 씨는 이 버릇 때문에 손톱깎이를 쓸 겨를이… 박양명 기자 2010-02-01
너무 세심한 남편, 아내는 괴로워 “여보,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아니야, 그건 이러저러 한거래. 그러니깐 이렇게 해” “무슨 말이야, 내가 다 알아봤다니깐.… 박양명 기자 2010-02-01
잠 잘 못자면 뇌 쪼그라든다 만성적인 불면증을 가진 사람은 대뇌피질의 부피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질은 대상인식, 공간처리, 주의집중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사람이… 박양명 기자 2010-01-31
임신부 독감 걸리면 아기 지능 ‘뚝’ 임신부가 독감에 걸리면 아기의 지능이 낮아지고 심하면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에 걸릴 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 사라… 이진영 기자 2010-01-31
군인의 아들딸, 환경 적응력 높다 나라 위해 복무하는 군인의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를 자주 하거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정세진 기자 2010-01-31
‘우리’라는 표현은 갈등해결의 묘약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때 싸울 때 싸우더라도 ‘우리’ 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 문제를 더 잘 해결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