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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혹시 이 사람 사이코패스? ‘이런’ 행동 살펴라 (연구)

행동만으로 사이코패스인지 구별해낼 수 있을까? 공식적으로 진단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사이코패스인 사람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하는 중에 몇 가지 특이한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전문가 인터넷 포럼 ≪Big Think≫에서는 특정 행동이 의사소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착안해 사이코패스가 대화 중 보이는 비언어적 행동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다이어트약 함부로 먹다 정신병 생길 수도…온라인 구입 X

오전 기온은 14~23도, 오후는 18~26도. 전국적으로 날이 흐리고 강원 영동, 충청 이남 지역 등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할 때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오후에 외출하더라도 저녁 시간에 귀가할 예정이라면 얇은 겉옷을 챙기고 호흡기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

나이 들어서도 산만? 성인 ADHD 원인과 특징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는 흔히 어린이들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같은 경향이 성인들에게서 나타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성인 ADHD의 경우 물건을 둔 곳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무기력증, 산만함, 부주의, 충동성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감정이 쉽게 불안정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 과도한 잡담이나…

신체질환자엔 ‘공감’, 정신질환자엔 ‘글쎄’ 하는 이유 (연구)

몸이 아픈 사람, 마음이 아픈 사람 모두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신체질환자의 고통은 공감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정신질환자는 냉담한 눈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두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국내 연구에 따르면 두 대상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처리하는 뇌 부위가 서로 다르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취업-혼사 막을까 피하는 정신과 치료…돌파구는 ‘이것’

정신건강이 위태로운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병원에 가거나 약 먹기를 꺼리는 사람들 역시 여전히 많다. 이로 인해 '디지털 치료제'가 주목 받고 있다. 성인 인구 5명 중 1명은 정신 건강으로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정신과 치료나 정신과 약 복용 이력이 남으면 취업이나 혼사에 지장을 줄 것 같아 이를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신 상담 치료를…

이은하가 앓는 ‘쿠싱증후군’이란?…“6개월 만에 체중 20kg 증가”

가수 이은하가 과거 ‘쿠싱증후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다이어트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은하는 게스트로 등장해 70㎏였던 몸무게가 90㎏로 증량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지연은 “살이 찐 계기가 뭐냐”고 물었고 이은하는 “어릴 때부터 육식을 자주 해 70kg 때로 진입했다”며 “그때부터…

‘조현병’ 40대 남성 고속도로 역주행에 3명 사망…조현병 왜 걸리나?

조현병을 앓던 40대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 3세 어린이를 포함 3명이 사망했다. 4일 오전 7시34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방향 65.5㎞ 지점에서 박모(40)씨가 라보 화물차를 역방향으로 몰던 중 마주 오던 포르테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박씨와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들(3)이…

조현병 환자, 공격성-범죄율 진짜 높을까?

경남 진주시 아파트 살인 사건의 범인이 조현병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현병 환자가 또 다시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정신과 전문의들은 조현병 환자가 범죄 가해자로 낙인찍히거나 조롱의 대상이 된다는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조현병은 과거 '정신분열증'이라고 불린 정신질환으로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진주 방화·살인범, 조현병 앓아”…조현병이 대체 뭐길래?

17일 경남 진주 아파트에서 방화 뒤 흉기 난동을 부려 5명을 숨지게 하고 10여명을 다치게 피의자 A씨(42)가 과거 조현병 병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경찰은 체포된 방화범이 조현병을 앓은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병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고 알렸다. 연이어 발생하는 조현병을 포함한 정신질환자 범죄에 대한 공포가 퍼지며 이에 대한 우려도…

대기오염, 청소년 정신건강 해친다 (연구)

도시의 대기 오염이 10대의 정신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대학교 연구진은 도시에 사는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18세까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그중 3분의 1이 12세 이후 가벼운 편집증에서 조현병 등 심각한 정신병에 이르기까지 적어도 한 가지 이상 정신병적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