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3명 추가 확진... "혐오·낙인이 유행 부추길 수도" 경계 엠폭스(원숭이 두창)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방역 당국은 '유행 확대'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특정 성… 최지현 기자 2023-04-26
지난해 성매개감염병 3.5만 건...정부, 진료지침 마련 최근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 질환은 '부적절한 성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지만 성매개감염병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성매개감염병은 성적인… 문세영 기자 2023-04-26
퇴치 후 다시 출현...매년 400명 환자 발생 매년 4월 25일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이다. 말라리아를 퇴치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주도 하에 탄생한 말라리아 퇴치 협력 단체 '롤… 문세영 기자 2023-04-25
“모든 독감 예방하는 백신 나온다” 모든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범용 독감 백신이 5년~10년 사이에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초기 임상시험… 한건필 기자 2023-04-21
더위와 함께 찾아온 모기...말라리아 주의보 벌써 날씨가 덥다. 이른 더위가 찾아온 탓이다. 밤에는 모기까지 기승을 부린다. 모기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등 다양한 감염병… 윤성철 기자 2023-04-21
장수에 좋은 몸무게는? 체중 감소가 위험한 경우 고령자의 체중이 감소하면 병의 신호일 수 있다. 치매, 우울증, 약물 부작용, 치아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4-21
4월말 접어드는데...독감 환자 더 늘었다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증에 걸린 환자가 코로나19 유행 이전 수준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은 봄철 건강 관리에 더욱 유의해줄 것을 21일… 문세영 기자 2023-04-21
한국, '백신 불신' 세계 1위... 신뢰도 '92→48%' 오늘(21일)은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하며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기온은 13~25도로 예보됐다. 전날… 최지현 기자 2023-04-21
돼지 장기를 사람 몸에? 거부감 들어도 필요한 이유 몸속 장기가 기능을 못하는 '장기 부전' 환자는 장기를 이식 받아야 한다. 2021년 3월 기준 국내 장기이식 대기자는 4만… 문세영 기자 2023-04-20
모르고 당하는 E형 간염?... '이것' 주의해야 급성 바이러스 간염 중 E형 간염이 있다. A, B, C 등 다른 간염보단 덜 알려져 있다. 발생률이나 치명률은… 윤성철 기자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