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거르면 비만, 당뇨병 위험↑(연구) 아침 식사를 거르면 오히려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이 많아져 비만을 유발하고 당뇨병 전(前) 단계 위험이 26%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용 기자 2016-10-28
위장병 전문가들은 잘 먹지 않는 음식 4 내장지방 없이 날씬하고 건강한 복부를 갖기 위해선 소화기관이 튼튼해야 한다. 위장관리에 소홀하면 극단적으론 소화기암이라는 심각한 상황에 도달할 수도… 문세영 기자 2016-10-27
사랑하면 심장 건강에 도움(연구) 마늘 섭취, 과도한 수면 금지 등 심장 건강에 좋은 새로운 생활규칙이 제시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저명한 심장병 전문의… 이신우 기자 2016-10-26
체중 줄이면 우울증도 감소(연구) 우울증 환자는 힘든 감량 프로그램에 참가시키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힘든 살빼기를 하느라 우울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 권순일 기자 2016-10-26
체력, 지구력 향상 시키는 식품 4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탄탄한 몸을 갖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운동과 함께 뭘 먹느냐 하는 것도 목표를… 권순일 기자 2016-10-25
당분 섭취 줄이려고 '과일 끊기' 괜찮을까 다이어트의 기본 수칙 중 하나는 설탕 섭취 제한이다. 설탕이 건강을 해치고 살찌는 주범이란 이유다. 그런데 당분이 들어간 음식을… 문세영 기자 2016-10-22
이유 없이 살찌는 여성, 다낭성난소증후군? 다낭성난소증후군은 가임기 여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내분비 질환으로 작은 낭종이 난소에 자라는 질환을 말한다.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진… 권순일 기자 2016-10-19
30대부터 감소.."근육운동이 중요한 이유" 근육이 줄어드는 근육감소증과 함께 비만한(근감소성 비만) 60세 이상 연령층의 경우 당뇨병 유병률이 28%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김용 기자 2016-10-17
계란 노른자의 오해, "심장병, 뇌졸중과 무관" 계란 섭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장병, 뇌졸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일부의 견해는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오히려… 김용 기자 2016-10-13
다이어트에 대한 일반적 오해 3가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 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미국 일간 이그재미너 등이 다이어트에… 권순일 기자 201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