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리둘레는 몇 cm? 뱃살로 본 질병 위험도 두툼한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복부에 쌓인… 김용 기자 2016-09-08
일주일에 조깅 한 번...수명 6년 연장 조깅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의 몸에 알맞은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다. 건강달리기로도 불리는 조깅의 평균 시속은 8㎞ 정도다.… 권순일 기자 2016-09-07
동물성 지방에 대한 오해.. “육류 섭취량 더 늘려야” 최윤재 서울대 교수는 6일 “아직 우리 국민은 육류를 하루 섭취권장량보다 덜 섭취하는 비율이 높다”면서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이… 문세영 기자 2016-09-06
건강한 자연식이지만..."과일도 먹는 요령 있다" 인공식품을 첨가하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과일은 건강을 위한 대표적인 음식이다. 암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성분, 포만감을 높이고 과식을… 문세영 기자 2016-08-31
당뇨병 치료, "콩팥기능 고려한 치료제가 대세" 당뇨병 치료제의 대세인 DPP-4(인슐린분비 호르몬 분해효소) 억제제를 복용하는 성인 당뇨병 환자 10명 중 4명은 신(콩팥)기능을 고려한 적정 용량을… 배민철 기자 2016-08-30
체중은 정상인데, 뱃살은 ‘볼록’... “과체중보다 더 위험” 체중계에 올라서면 흐뭇하지만 체형은 늘 불만이다. 팔다리는 가늘고 올챙이처럼 아랫배만 볼록 튀어나온 사람이다. 이른바 ‘마른 비만’이다. 체중이나 체질량지수는… 김용 기자 2016-08-24
식후 커피 한 잔... “빈혈, 당뇨병 있다면 피해야” 식사 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다.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점심을 먹은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김용 기자 2016-08-19
사과식초를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건강을 위해 식초에 진주를 갈아 넣어서 마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원전 5000년부터 바빌론 사람들은 식초를… 권순일 기자 2016-08-14
손 안 씻어도...활력 떨어뜨리는 악습관 3 신진대사는 생물이 몸 밖으로부터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하여 생체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고 필요하지… 권순일 기자 2016-08-09
고지방이지만 꼭 먹어야 할 식품 5가지 지방하면 다이어트를 망치는 원흉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지방이 아예 없거나 저지방 식품에만 몰린다.… 권순일 기자 201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