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조규홍-박민수 파면이 사태 해결 시작...이후 1:1 대화"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을 일부 내려 놓고 대학별로 50~100%사이로 조정하도록 하는 등 '유연책'을 제시했다. 다만 의료계는 보건복지부… 임종언 기자 2024-04-23
의대교수들 "예정대로 25일부터 사직…외래 진료도 재조정" 의대 교수진이 사직서를 제출한 지 한 달이 되는 이달 25일부터 예정대로 사직에 돌입한다. 진료시간도 외래·입원환자를 중심으로 재조정하기로 했다.… 이지원 기자 2024-04-20
환자단체, 국회에 호소... "정부 원론 주장 접게 중재해줘야" 환자단체가 현 21대 국회와 오는 5월 개원할 22대 국회에 의정갈등 사태 해결을 호소하고 나섰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5일 성명문을 통해… 임종언 기자 2024-04-15
조규홍 장관 "보상체계 불공정...실손보험 손볼 것"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진료지원(PA) 간호사 2700명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계와의 대화 의지를 전하며 2000명 증원안보다 더… 임종언 기자 2024-04-08
대학병원 교수들의 80시간 근무, 합법인가? 대학병원에서 전공의들이 단체로 사직하면서 환자진료업무부담이 교수들에게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서 교수들은 외래는 물론 수술이나 시술, 그리고 입원환자 처치 등 전공의들이… 박창범 교수 2024-04-07
정부 "의정대화에 환자·소비자 포함"...의협 "의사 들러리" 정부가 의대 증원 등 의료개혁을 논의할 사회적 협의체 구성에 의료계뿐만 아니라 환자·소비자를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의료계는 "의사가 들러리가… 임종언 기자 2024-04-04
의협 "지금도 최고수준 韓 의료...2000명만 언급하니 답답" 윤석열 대통령의 1일 의료대란 관련 대국민 담화에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1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정례브리핑에서 김성근 언론홍보위원장은 "모든… 임종언 기자 2024-04-01
임현택 "의협은 전공의와 한마음...파업은 최후 보루" 대한의사협회(의협) 차기 회장 임현택 당선인이 최근 정부의 사직 전공의 행정처분 보류를 두고 아직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가장… 임종언 기자 2024-03-29
대통령실 "'2000명'은 변함 없지만...의료진, 의견 내달라" 대통령실이 '의정갈등' 해소를 위해 증원 규모를 제외한 분야에서 의사단체 요구에 적극 호응하며 대화 모색에 나서고 있다. 대통령실과 정부는… 임종언 기자 2024-03-28
임현택 차기 의협 회장 "은행 바꿔라"...금융 보이콧 해프닝 왜? 의·정 갈등의 불똥이 금융계까지 튀었다. 지난 18일 KB국민은행(이하 KB은행)의 의사 전용 신용대출상품 'KB닥터론' 온라인 판매 중단이 발단이 됐다.… 임종언 기자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