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개원의도 참전?... "야간·주말 진료 축소 검토" 의대증원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의 대치에 개원가까지 가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은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임종언 기자 2024-03-18
오늘 '빅5' 병원장 간담회...교수들엔 "국민 믿음 저버리지 말아야" 보건복지부가 서울대형병원 서울에 위치한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 병원장들과 18일 간담회를 가진다. 아울러, 의대 교수의 자발적 사직 움직임엔 "환자 곁을 떠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8
'의대 증원' 여론전 팽팽... '2천명 추진' 47% vs '규모 조정' 41%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에 대해 국민들 사이 '그대로 추진하자'는 여론과 '규모·시기를 조정하자'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15일… 임종언 기자 2024-03-15
법조계 "전공의 사직서 인정될 수도...정부 직권남용 해당"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사직서 효력을 두고도 논란이 알고 있다. 전공의들은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더라도… 임종언 기자 2024-03-15
[단독] 젊은 의사들은 왜 떠났나... "채찍만 있는 곳엔 못 돌아가" "병원을 나간 근본적 이유는 의대정원 증원이 아닙니다" 의료대란 발생 한 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병원을 떠난 1만명 전공의… 윤은숙 기자 2024-03-14
[긴급제언] “책임있는 어른들, 젊은 의사들과 대화해 돌아올 길 터주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의-정, 국민이 치유 불가능한 상처를 입을 위험이 커지고… 에디터 2024-03-13
의협 "PA간호사 현실성 없어"... '전공의 1명=간호사 3명'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공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이 정부의 진료지원(PA) 간호사 지원 정책에 대해 '현실성 없다'고 비판하고… 임종언 기자 2024-03-11
경찰 디시인사이드 압수수색... '전공의 블랙리스트' 수사 경찰이 '전공의 블랙리스트' 의혹을 두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윤은숙 기자 2024-03-11
“의사 선생님이 버스 타고 왕진 왔네?” 고지대 산복도로 등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으로 직접 찾아가 의사가 상담하고, 일부 항목 검진까지 해준다. 의사와 간호사가 찾아오니 왕진(往診)은 왕진인데,… 윤성철 기자 2024-03-11
노환규 전 의협회장 경찰 출석... "전공의 단체 접촉 사실 없어" 전공의 집단행동과 사직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9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이 전·현직 의협간부를… 임종언 기자 202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