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의대 증원 회의록 놓고 정부·의료계 공방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두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정부와 의료계가 이번엔 회의록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6일 보건복지부에… 천옥현 기자 2024-05-06
의대 교수들 "정부, 2000명 증원 근거 자료 명백히 공개해야" 40개 의대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의대 정원 증원에 관한 근거 자료와 회의록을 명백히 공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4일… 이지원 기자 2024-05-04
"의대 1550명 안팎 증원"...전국 32개 대학 모집인원 확정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모두 2025학년도 모집 인원을 확정했다. 정부가 고수해 온 2000명보다 줄어든 1550명 안팎이 증원될 것이라는 관측이… 정은지 기자 2024-05-01
의협 “증원 백지화해야만 논의 시작하겠다” 임현택 차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당선인이 증원을 백지화하지 않으면 어떤 협상도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다시 드러냈다. 임 당선인은… 천옥현 기자 2024-04-28
의협 "총선 뒤 의료계 합동 기자회견...대통령-전공의 만남 의미있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통령이 전공의들을 만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요청에 응한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7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윤석열… 최지혜기자 2024-04-07
한덕수 총리 "정부, 의대 정원 2000명에 매몰되지 않아"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정부는 숫자에 매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최지혜기자 2024-04-07
복지부 “의대교수 근무 축소 유감...비상진료대책 강화할 것” 보건복지부가 비상진료대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부의 의대증원 정책에 반발해 의대 교수들이 진료를 축소하기로 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천옥현 기자 2024-03-31
복지부차관 “반복되는 의료계 집단행동 문화 끊어내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순차적으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계의 집단행동 관행을 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장자원 기자 2024-03-17
법조계 "전공의 사직서 인정될 수도...정부 직권남용 해당"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사직서 효력을 두고도 논란이 알고 있다. 전공의들은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더라도… 임종언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