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흔한 ‘이 증상’ 무시하다 결국 몇 번이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다 대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5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2-14
뱃살 불룩한데 ‘이것’ 하면 간질환 위험 2배 ↑ 뱃살,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간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5-02-14
“술 마시기 전 ‘이것’ 먹어라!”…체내 독성 물질 줄여 숙취 덜해 과음한 다음 날이면 숙취로 고생하기 쉽다. 숙취로 고생하기보다는 술 마시기 전 미리 어느 정도 완화해 줄 수 있는… 지해미 기자 2025-02-14
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한건필 기자 2025-02-13
48kg 채정안, 숙취에 ‘이 운동’, 해장으론 곰탕...늙기 싫어 먹는다? 배우 채정안(47)이 숙취 중에도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2cm에 체중 48kg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이지원 기자 2025-02-13
윤은혜, “13년째 ‘이것’ 안 먹어”...한결같은 동안 미모 이유 있었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3년째 금주 중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윤은혜는 일본에서 실시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발그레한… 최지혜 기자 2025-02-13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김용 기자 2025-02-12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김다정 기자 2025-02-11
“원래 없었는데 ”…갑자기 하얀 비듬이 우수수, 뜻밖에 ‘이런’ 원인? 전 세계 성인의 약 50%가 일생 중 어느 시점엔가 경험하는 병이 아닌 병이 비듬이다. 비듬은 두피에서 하얗거나 노란… 김성훈 기자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