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운 새해 첫 출근길, 사고 예방 수칙 새해 첫 출근일, 흐리고 흐리다. 전국에 구름 많이 끼고 중부지방 곳곳에서 눈발 날리거나 진눈깨비 내리겠다. 수도권, 영서지방, 충청,… 이지원 기자 2020-01-02
3명 중 1명이 걸리는 암... 튀김 야식, 자제할 수 없을까? 주위를 둘러보면 암 환자가 참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2019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만 23만 2255명의 암… 김용 기자 2020-01-01
입안이 3주 이상 헐어 있다면? 구강암 검사 받아야 입술이나 혀에는 암이 잘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한 번 발생하면 얼굴 모양이 변하거나 말하기 어려워지는 원인이 될 수… 문세영 기자 2019-12-30
피할 수 없는 연말연시 ‘술자리’ 간 건강 지키는 법 송년회와 회식 등 술자리가 늘어나는 12월이다. 연간 술 소비량의 절반 이상이 연말연시에 소비되듯 송년회에는 대부분 술이 빠지지 않는다.… 이지원 기자 2019-12-27
음주로 나빠진 '간' 회복 어려워...술자리 원칙 필요 간은 한번 기능이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러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간은… 문세영 기자 2019-12-26
폭음 여성 증가…남성보다 더 위험한 이유 술을 많이 마시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가 크고 더 짧은 기간에… 권순일 기자 2019-12-25
음식·성관계보다 쾌락 큰 니코틴...어떻게 끊을까? 올 한 해 국내 17개 시도의 평균 6개월 금연 성공률은 38%였다. 새해 목표가 금연인 사람이 내년 이 같은… 문세영 기자 2019-12-24
혈관 나쁘면 대장암 위험 높다...혈관, 장 건강 위한 습관은? 혈관이 나빠지면 장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자칫하면 혈관과 대장 건강을 다 잃을 수 있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19-12-24
기억 안 나?…술 마시면 뇌에 생기는 변화 4 술은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효과를 얻으려면 술을 약처럼… 권순일 기자 2019-12-22
관절염 아닌데…반월상연골판 손상 대처법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관절염이 아닌 반월상연골판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강한 외부 충격을 받거나… 권순일 기자 201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