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키스 후 얼굴이 찌릿"...알고보니 '이 암' 턱뼈까지 침범한 상태였다고? 암으로 인해 턱뼈가 괴사되고 있었던 여성이 다리와 발 조직을 이용해 얼굴을 재건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05-19
"O형보다 18% 높아"...'이 암' 잘 걸리는 혈액형 따로 있다고? A형 혈액형을 가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O형보다 1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알무스탄시리야 대학교… 정은지 기자 2025-05-19
뇌 생성 여성호르몬이 식욕도 조절...비만 게임체인저 될까 뇌에서 만들어지는 뉴로에스트로겐이 식욕을 조절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로에스트로겐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식욕 억제호르몬인 렙틴을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5-05-19
췌장암 급증 이유 살폈더니…고지방 음식 즐기는 사람 “너무 많아” 췌장은 췌액을 분비해 우리가 먹은 음식 중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관여한다. 따라서 췌장에 병이 생기면 소화효소의 배출이… 김용 기자 2025-05-18
땀 흘리면 생선 썩는 냄새가?... 생선냄새증후군이란 땀에서 썩은 생선 냄새가 나는 희귀한 대사질환이 있다. 포르투갈의 3살짜리 남자 아이가 고약한 생선 썩은 냄새를 풍기며 병원을… 김성훈 기자 2025-05-18
“알츠하이머병, 감각과 장기 기능도 떨어트려”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 인지능력 감퇴뿐 아니라 감각 기능 및 장기 기능 저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신경세포(Neuro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5-17
‘이 음료’ 많이 마시면 혈액암 위험 높아진다? 에너지 음료를 과도하게 마시면 혈액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드불과… 박주현 기자 2025-05-17
‘이 영양소’ 부족한 신생아, 정신 질환 앓을 위험 커 비타민D는 성인 뿐만 아니라 신생아의 건강에도 중요한 성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 정신의학(Lancet Psychiatr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가… 박주현 기자 2025-05-17
대장암-치매 예방에 이런 공통점이…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중년, 노년에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이 암과 치매다. 삶의 질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병들이기 때문이다. 대장암 중 직장암은 늦게… 김용 기자 2025-05-16
편두통 약이 ‘이런 증상’ 줄이는 데도 도움?…이런 방식으로 편두통은 두통만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종종 빛과 소리에 대한 민감성, 메스꺼움, 목통증, 어지럼증 같은 증상도 동반한다. 이런 비두통증상은… 한건필 기자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