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고?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게 바로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권순일 기자 2024-04-14
비만 유전자 있는 사람, 하루에 '이만큼' 더 걸어야 유전성이 높은 비만한 사람이 살을 빼려면 하루 평균 1만1020보 이상을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벤더빌트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4-14
"하얀 비듬이 뚝뚝"…그냥 놔뒀다간 탈모까지, 치명적일 때는? 비듬은 가장 흔한 두피 질환으로 인구의 50%가 일생 중 한 번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두피… 정희은 기자 2024-04-14
“관절염 환자 20%, 약 먹어도 효과 없어”…그 이유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중 일부는 강력한 성분의 약을 먹어도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한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약 20%는 염증이 없는데도… 김영섭기자 2024-04-13
출근길 ‘급똥’, 어제 먹은 매운 음식 때문 아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면 당황하게 된다. 특히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신호가 오면 이처럼 난감할… 정희은 기자 2024-04-13
“눈에는 역시 당근”...백내장, 황반변성 막는데 좋은 식품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오감 중 외부 정보의 75% 이상이 눈을 통해 들어온다. 요즘 같은… 권순일 기자 2024-04-13
"한쪽 몸만 빠르게 자라" 2세 아이 팔이 어른 팔보다 커, 무슨 사연? 몸의 한쪽이 비대해지는 희귀병을 앓는 2살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의 제시 캠벨(2)은… 최지혜기자 2024-04-12
"미세먼지에 끙끙"...몸속 염증 줄이고 면역력 올리려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와 ‘관심’ 단계가 반복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일차적으로 피부나 점막을 자극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시키며, 호흡기로… 정은지 기자 2024-04-12
구강노쇠 어르신들, 식욕 떨어져 신체노쇠 빨라져요 노쇠한 노인은 흔한 낙상, 입원, 사망 등의 위험이 더 높아 노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노쇠(frailty)는 주요 장기들이 기능적… 김현정 교수 2024-04-12
"야생 고양이 먹어서 저주받았나?"...온몸 털로 뒤덮인 아이, 무슨 사연? 태어날 때부터 온 얼굴과 몸이 털로 뒤덮인 아이가 있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늑대인간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다모증(hypertrichosis)이다. 최근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