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맞으면 '이 세포'가 코에 발현, 중증화 막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중증 코로나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는 원리가 밝혀졌다. 백신을 맞으면 코에 방어면역 세포가 발현돼 중증화를 막는… 임종언 기자 2024-10-24
"난소 4개, 자궁경부 2개, 신장 3개"...장기가 하나씩 더 있는 女, 어떻게? 생애 최악의 통증을 겪은 후, 몸에 자궁 2개, 난소 4개, 자궁경부 2개, 신장 3개가 있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4-10-24
"막내가 소변 못보더니 줄줄이"...삼형제가 같은 희귀병 걸려, 무슨 일? 세 형제가 같은 희귀 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의하면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10-24
췌장·간·쓸개 서서히 망가진다... 식습관 문제 커지는 이유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으로 음식을 꼽았다. 30%를 차지해 흡연과 같은 수치였다. 식생활에 신경 쓰고… 김용 기자 2024-10-23
"혈액암 환자 맞춤형 치료, 한국 과학자들이 이끕니다” “백혈병이 난치병에서 ‘관리 가능한 병’으로 바뀌었지만, 환자마다 약 효과와 부작용, 내성이 달라서 치료 성과를 장담할 수 없어요. 환자들의… 이성주 기자 2024-10-23
"귀 뒤 볼록한 혹 '이것' 뭉치라고?"...40년간 혹 숨겨온 70대女, 혹 떼낸 결과는? 귀 뒤에 마치 작은 콩팥처럼 생긴 혹을 가지고 산 70대 여성이 40년간 숨겨오다 마침내 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4-10-23
이런 식품 즐겨 먹었더니...“어느새 피부 미인 됐네” 유전자를 바꿀 수도 없고,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앨 수도 없다. 그러나 영양 전문가들은 “매끄럽고 윤이 나는… 권순일 기자 2024-10-23
"얼굴 한쪽이 찌릿찌릿"...발작 후 의식잃은 20대女 결국 '이암', 무슨 일? 일주일 내내 두통을 겪다 얼굴이 바늘로 찌르는 듯한 증상까지 겪은 후 악성 뇌종양을 진단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0-22
“삼겹살·튀김 너무 좋지만, 운동은 싫어”...혈관 좀먹는 최악 식습관은? 피의 상태는 혈액검사를 해야 알 수 있다. 증상도 거의 없다. 방치하면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요즘… 김용 기자 2024-10-21
녹내장 환자, 시력장애 많아...예방에 좋은 음식은? 녹내장 환자 중 시력장애로 고통받는 사람이 약 35%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