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못 걷고 못 삼켜"...뇌에 노폐물 쌓여가는 아이, 무슨 병이길래?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걷고 말하는 능력을 잃어 가는 어린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지해미 기자 2024-10-02
"눈동자 색이 갑자기 변해"... 결국 오른쪽 눈 적출한 5세, 무슨 사연? 즐거운 휴가를 보내던 중 딸 아이의 눈동자 색이 변한 것을 알아차린 엄마가 이후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지해미 기자 2024-08-30
“스스로 몸 조절 어려워져”...4대째 ‘이 병’ 이어진 女가족, 뭐길래? 4대째 내려오고 있는 유전병 ‘헌팅턴병(Huntington’s disease)‘에 걸린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헌팅턴병은 여성의 증조할머니부터 외할머니, 어머니까지 끔찍한… 최지혜기자 2024-08-06
"왼쪽 발만 계속 커져"...고작 두 살 아기, 다리 절단해야 하는 사연은? 태어날 때 부터 발만 비정상으로 커지는 아이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앓아 아이는 결국 두… 지해미 기자 2024-07-03
"한 살 터울 두 남매, 소아성 치매"...3년 못 넘긴다 했지만, 현재는? 태어난 지 1년도 안 되어 소아성 치매 진단을 받은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사연이 소개됐다. 병원에서 3년을… 지해미 기자 2024-07-02
GC녹십자-노벨파마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FDA 패스트트랙 지정 GC녹십자와 노벨파마가 공동 개발 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GC1130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양사는 해당 약물에 대한 FDA의… 장자원 기자 2024-06-10
“약 먹으면 금방 좋아질 거야?”...우울증 오해와 진실 5 우울증은 누구나 오해하기 쉬운 질환이다. 병으로 인정하기 보다는 ‘힘든 일을 겪어서’ 또는 ‘성격이 예민해서’ 생기는 정신적 문제로 보기… 김수현 기자 2023-12-04
'유전체 기술로 감염병·암 등 난치병 정복' 생물체의 유전자(gene)와 이를 구성하는 유전 물질인 '유전체'를 활용해 새로운 진단 치료법을 찾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국내 유전체… 장봄이 기자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