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만?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폐는 건강하겠지...” 흔히 ‘간암=술’ ‘폐암=담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술,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 김용 기자 2023-01-04
‘테니스 여왕’ 나브라틸로바 암 투병...인후암·유방암은? 체코 출신의 ‘테니스 여왕’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67·미국)가 인후암과 유방암, 두 가지 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순일 기자 2023-01-04
"가공육에 아질산염 사용금지 촉구"…왜? 베이컨과 햄 같은 가공육을 붉게 보이게 만드는 아질산염이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를 발표한 영국의 저명한 과학자가 영국 정부에 가공육에… 한건필 기자 2022-12-29
국내 최다 발생에 사망률 1위 ‘이 암’.. ‘숨은’ 환자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8일 발표한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5세)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9%였다. 10명 중… 김용 기자 2022-12-29
술, 담배부터...췌장암 피하려면 개선해야 할 요인 4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불리는데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권순일 기자 2022-12-28
암에 걸린다고? 휴대폰 ‘보관 금지’ 8곳 이젠 휴대전화가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됐다. 잃어버린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실감한다. 갑자기 멍청이가 된 듯한 느낌이… 김영섭기자 2022-12-26
난소암, 왜 갱년기에 특히 위험할까? 최근 난소암에 대해 다뤘더니 “정말 무서운 병”이라며 자주 경각심을 일깨워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난소암은 환자 수로는 국내 10대… 김용 기자 2022-12-26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우크라이나에 공급"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 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트라스투주맙)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의해 우크라이나 환자들에게 공급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의약품 공급은… 장봄이 기자 2022-12-26
암이 의심되는 가벼운 증상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감기거니 하며 넘어가는 수가 많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반 이상이 암 위험 신호를 받지만… 최승식 기자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