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백지영 “자꾸 눈물이 나”…이유는 ‘이것’ 때문? 가수 백지영(49)이 갱년기 때문인지 자꾸 눈물이 난다고 호소했다. 백지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백색증을… 김은재 기자 2025-07-18
“집이야 창고야?” 쇼핑 4억원치, 물건은 집에 쌓아놔…도대체 왜? 중국 상하이에서 사는 66세 여성이 온라인 쇼핑에 200만 위안(약 3억 9000만원)을 쓰고, 심지어 포장을 뜯지도 않은 택배 상자들을… 지해미 기자 2025-07-18
“우울할수록 걸음수 적다?”…스마트워치 ‘뜻밖의’ 기능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건강 앱은 수면, 걸음 수, 심박수를 모니터링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더해 정신 건강과… 최지혜기자 2025-07-17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7-17
선거 기간 쏟아지는 뉴스, 청년들 우울과 불안 증가시켜 선거 기간에는 후보와 관련된 많은 뉴스가 이어진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가짜 뉴스도 쏟아져 나온다. 뉴스 속에 빠져 살다 보면… 박주현 기자 2025-07-16
운동 빈도가 중요, 매일 ‘이만큼’ 운동하면 수면의 질 높아져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수면의 질, 특히 회복에 중요한 깊은 수면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5-07-16
심각한 월경전증후군,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최대 31% 높인다 매달 수백만 명의 여성이 경험하는 월경전증후군(PMS)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심각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한… 지해미 기자 2025-07-16
술을 하루·일주일만 끊어도…내 몸에 이토록 ‘큰 변화’가? 알코올이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는 약 24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술을 하루만 끊어도 내 몸에 큰 변화가… 김영섭기자 2025-07-15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김다정 기자 2025-07-15
불꽃놀이 즐기다 뇌 손상될라...대기오염 즉시 심각해져 여름철 휴가지의 불꽃놀이는 한여름 밤의 청량제가 될 수 있지만, 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치매, 우울증, 폭력 등과 관련된… 김성훈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