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열심인 아빠, 뇌 구조가 다르다 (연구) 자녀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남성은 뇌의 시상하부가 더 크다는 연구가 나왔다. 시상하부는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조절, 체온과 수면… 이용재 기자 2021-11-15
“대장 내시경 세척액으로 장내 박테리아 분석” 부산백병원 염증성 장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팀(소화기내과 유승정, 이홍섭 교수)이 최근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미생물 군집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논문을… 이지원 기자 2021-11-13
근육량 많은 여성, 갱년기 열감 심하다 (연구) 근육량 감소는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근감소증이 있는 갱년기 여성은 이동성 저하, 삶의 질 저하, 심장병 및 낙상 관련… 이보현 기자 2021-11-11
전자담배 뇌졸중 위험, 연초보다 크다 (연구) 전자담배를 피우면 연초 흡연보다 뇌졸중에 더 빨리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아이칸 의대 등… 이용재 기자 2021-11-10
사회적 고립, 노인 만성 염증 유발한다 (연구) 사회적 고립이란 사회적 접촉의 부재를 의미한다. 팬데믹을 계기로 사회적 고립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인들의 외로움은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보현 기자 2021-11-10
맥주 마시면 피부 좋아진다? (연구) 애주가의 피부는 대개 붉고 거칠다. 알코올이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세포막에 손상을 입혀 수분을 잃게 만든다. 그… 이용재 기자 2021-11-09
"코로나19 음모론 믿는 사람, 감염 가능성 높다" 코로나19 음모론을 믿는 사람은 바이러스에 걸리고, 직장을 잃고, 사회적으로 고립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출판부에서… 한건필 기자 2021-11-05
"수면 부족하면 걸음걸이 불안정해져" (연구) 수면 부족이 심신에 미치는 악영향은 잘 알려져 있다. 두통을 겪을 수 있고, 쉽게 불안해지며, 짜증이 나거나 우울함을 느낄… 이보현 기자 2021-11-03
모유수유, 아기에게만 좋다?…"엄마 뇌 건강에도 유익" 모유수유가 아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산모 자신의 인지력 유지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면? 미국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1-10-29
"파킨슨병 사망 위험, 남성이 여성의 2배" 파킨슨병으로 죽어가는 미국인의 수가 지난 20년간 63%나 급증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파킨슨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남성이 여성보다… 한건필 기자 202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