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병원가면 돈 더 내야 해"...알아둬야 할 응급 상황은? 설 명절 연휴 동안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부담 진료비가 평일보다 30~50% 높아질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설… 정은지 기자 2025-01-25
21세女 '이 증상' 겪고 뇌졸중...얼굴에 희귀 종양까지, 무슨 일? 의사를 꿈꾸던 21세의 구급대원이 갑자기 겪게 된 뇌졸중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데일리메일에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23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증상 알고 계십니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자인 70대 A씨는 평소 뇌졸중 교육을 통해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 발생하자 뇌졸중을… 김다정 기자 2025-01-20
"1년간 22kg뺐다"...허리다친 후 확~찐 살, 공복에 '이 운동'했다고? 허리를 다친 후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으나 1년 동안의 노력 끝에 22kg을 감량한 영국 6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이지원 기자 2025-01-18
"늘 피곤한 이유 코로나 때문?"...만성피로 7.5배 더 높아 코로나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근육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 위험이 7.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및 연구를 하는… 지해미 기자 2025-01-17
추운 아침 머리 '지끈'...심한 어지럼까지 나타난다면? 금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르겠다. 다만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장자원 기자 2025-01-17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김용 기자 2025-01-15
이경규, "또 건강 위기? '이곳' 석회화"...중증도라는데, 얼마나 위험? 방송인 이경규(64)의 관상동맥에 또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SBS ‘경이로운 습관’에 출연한 이경규는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았다. 이… 최지혜 기자 2025-01-14
김윤지 “출산 3개월 만에 16kg 감량”…식사 전 ‘이것’ 꼭 했다고?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 후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