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여성만의 위험요인은?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도 냉기가 스며드는 강추위다.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뇌졸중이다. 추운 곳에서… 김용 기자 2018-12-14
타투로 암 진단하는 시대 올까? 특별한 기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타투로 몸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카슨 브런즈 교수팀이… 연희진 기자 2018-12-14
생리대 휘발성 유기화합물, 위험한 수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시판 중인 생리대의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이 인체에 유해한 수준이 아니라고 재확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생리대, 탐폰, 팬티라이너… 맹미선 기자 2018-12-13
술을 강권하면 왜 위험할까? 암과 술의 관계 5 올해 송년회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과거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술을 강제로 권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분위기를 살리기… 김용 기자 2018-12-13
허지웅이 앓는 악성림프종...항암요법 '필수' 혈액세포의 한 형태인 림프구는 우리 몸의 면역 기능에 관여한다. 하지만 이 세포가 악성으로 전환돼 무한 증식하면 '악성 림프종'이… 문세영 기자 2018-12-12
암 환자가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면 정서적으로 의지가 된다는 사람이 많다. 반려동물의 의미도 가족, 친구와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개나 고양이 등을… 김용 기자 2018-12-12
국내연구진, 세계 최초 폐암 유전자진단법 특허 획득 새로운 폐암 유전자 진단법이 개발됐다. 조직 검사를 따로 하지 않고, 체액만으로도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 11일… 연희진 기자 2018-12-11
암 환자가 라면, 짜장면을 먹어도 될까? 암 환자는 잘 먹어야 한다. 환자의 영양 상태가 좋아야 치료 과정의 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 김용 기자 2018-12-11
국가건강검진 10명 중 6명 '건강 적신호'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 결과 수검자 10명 중 6명은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일… 맹미선 기자 2018-12-10
암 환자의 다른 고통, 왜 인지능력까지 떨어질까?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간병은 물론 치료과정을 지켜보는 것만 해도 고통이다. 여기에 환자가 기억력, 판단력 등 인지능력까지… 김용 기자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