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 옛날 방식이 더 효과적이다 피부에 상처를 낸 후 백신 접종하는 방법이 주사로 근육에 주입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톤… 정세진 기자 2010-01-25
“여성-어린이, 핸드백의 납 조심하세요” 미국에서 여성 핸드백에 납이 위험 수치 이상으로 검출돼 관련 단체가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환경건강센터(The Center for… 김나은 기자 2010-01-24
갑상선질환 급증은 서양식 주거환경 탓? 집안의 소파와 카펫 같은 가구나 벽지에서 많이 나오는 환경 호르몬이 갑상선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도 갑상선… 손인규 기자 2010-01-24
“위암수술비 병원 따라 차이” 똑같은 위암 수술을 받더라도 병원에 따라 최고 갑절 이상 진료비 차이가 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주요… 김혜민 기자 2010-01-24
폐암 환자도 금연하면 생존율 ↑ “폐암 초기입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암 선고를 들었다고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인 담배를 자포자기로 피워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박양명 기자 2010-01-22
하루 사과 한 개, ‘장 튼튼 몸 튼튼’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는 것이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대 연구진은 쥐에게 사과에 풍부한… 김혜민 기자 2010-01-21
불필요한 유방암 진단과 치료 많다? 이른 바 ‘0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더라도 실제 유방암으로 발전하지 않는데도 수술과 방사선 및 화학치료를 받는 여성이 많은 것으로… 박양명 기자 2010-01-21
어릴 때 상처, 폐암으로 치닫는다 어린 시절 불행한 일을 겪은 사람은 훗날 폐암에 걸리거나 폐암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릴 때의… 박양명 기자 2010-01-20
대형병원 아이티 참사 구호 활동 규모 7.0의 강진이 덮친 인구 800만명의 작은 나라 아이티에 국내 대형병원들이 잇따라 의료진을 파견하거나 파견 계획을 세우고 있어… 박양명 기자 2010-01-20
10도 와인이 암 예방 효과 좋다 와인을 적당히 마시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특히 10도 정도의 낮은 도수의… 김혜민 기자 20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