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우유 마실 또다른 이유 임신부가 우유를 많이 마시면 좋은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다. 우유를 하루 4잔 이상 마신 임신부가 낳은 아기는 자라면서… 정세진 기자 2010-02-11
박소현 건망증 벗어날 길 있다? 방송인 박소현(사진)은 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건망증이 좀 심각한 편이라 알고 지낸지 15년 된 김제동을 보면 지금도… 최승식 기자 2010-02-10
실내흡연 절대 말아야 할 이유 나왔다 실내나 차 안에서 흡연하면 안 되는 확실한 이유가 밝혀졌다. 담배 속에서 나오는 노폐물에 열이 가해지면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되기… 정세진 기자 2010-02-10
엄친아? 공부의 신, 연구의 신? 설 연휴 가족이나 친척이 모이면 늘 “누구네 아들은...” 혹은 “누구네 딸은...”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들이 염장을 지른다. 입학, 취직, 승진,… 김나은 기자 2010-02-10
뚱뚱한 아이, ‘활기찬 뚱보’ 책 읽어 살 뺀다 소설 속 활기찬 뚱보 주인공의 모습이 비만 어린이에게 동감을 일으키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게 해 결국 살을 빼게 한다는… 손인규 기자 2010-02-10
늑막염과 폐암, 증상으론 구별 어렵다 지난해 11월 가슴에 통증이 심해 담에 걸린 것 같아 병원을 찾은 박 모(60)씨는 X-레이 촬영 결과 늑막염 진단을… 박양명 기자 2010-02-09
자궁 섬유종, 태아 사망률 높인다 자궁 내 섬유종을 가진 여성은 건강한 여성보다 태아가 사망할 위험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 섬유종은… 김나은 기자 2010-02-08
담배 못끊으면 콩이라도 ‘듬뿍’ 금연 뿐 아니라 콩을 많이 먹는 식습관도 폐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 국립암센터의 타이치 시마주 박사팀은… 정세진 기자 2010-02-07
자궁적출한 ‘빈궁마마’ 마음 황폐화? 자궁암을 치료하기 위해 자궁을 다 적출해 내든 부분적으로 절제하든 여성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암으로 적출수술을… 이진영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