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애주가, 뜨거운 차가 식도암 불러 (연구) 애연, 애주가들은 뜨거운 음료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중국 북경대 연구진에 따르면 습관적인 흡연과 하루 한 잔 이상의… 이용재 기자 2018-02-06
다 같은 오메가? 종류별 효과 달라 오메가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으로, 포화 지방보다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오메가 지방산의 종류, 또 종류별로 건강에 미치는… 문세영 기자 2018-02-06
덩치 큰 동물, 전자파에 더 취약 (연구)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10년 동안 270억 원을 들여 진행한 휴대전화 전자파 유해성에 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8-02-05
소고기에 파인애플 더하면 풍미 증가 (연구) 소고기에 파인애플과 꿀을 더하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량만 사용한다면 고기 신선도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5일… 문세영 기자 2018-02-05
한쪽 머리 아프면 무조건 편두통? 특별한 원인 없이 머리가 지끈거리고 욱신거린다면, 편두통이 아닐까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편두통은 전 세계적으로 10% 이상이 앓는… 연희진 기자 2018-02-02
요즘 누가 담배를 피우나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담배를 더 피운다는 건 이제 뉴스도 아니다. 1965년 42%에 달하던 미국의 흡연율은 2015년 현재… 이용재 기자 2018-02-01
금연 이유 女는 피부, 男은 ‘이것’ 때문 흡연의 가장 큰 해악은 암이나 심장 질환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담배를 끊는… 권순일 기자 2018-02-01
겨울 보약 '귤' 하루 2개면 충분 귤은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이다. 알맹이 뿐 아니라 껍질도 버릴 게 없는… 권순일 기자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