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보단 쌀을 먹어야 하는 이유 2016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사람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9kg으로 나타나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985년… 권순일 기자 2018-04-26
경부식도암 치료, 방사선량 늘려도 무방 방사선 치료의 강도가 세면 부작용도 커진다는 상식이 뒤집혔다. 경부식도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은 방사선의 선량보다 종양 침범 양상이 더… 연희진 기자 2018-04-26
홍삼, 폐암 예방-치료에 효과 (연구) 홍삼의 파낙시놀 성분이 폐암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호영 교수는 26일 “세포배양 및… 김용 기자 2018-04-26
술꾼 입속 발암 박테리아 득실 (연구) 과도한 음주가 우리 신체, 특히 입속의 미생물 생태계 균형을 깨뜨려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용재 기자 2018-04-25
암페타민, 왜 여아이돌 박봄 추락시켰나 여아이돌 그룹 투애니원 멤버인 박봄의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이 방송을 통해 재조명되면서 이 약물이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암페타민이 무엇이기에… 문세영 기자 2018-04-25
여드름 약 부작용, 7년간 300명 임신 중절 여드름 치료약 때문에 임신 중절을 한 임신부가 7년간 300명이 훌쩍 넘는 것으로 밝혀져 계획 임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연희진 기자 2018-04-24
형제가 모두 사망... 간암 위험 100배인 것은? 직장인 C씨(남, 46세)는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난 친구 김모 씨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간염을 앓고 있다는 것을… 김용 기자 2018-04-23
문신으로 암 조기 진단한다 (연구)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의료용 문신이 개발 중이다. 스위스의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ETH Zurich) 연구진은 혈중 칼슘 농도를… 이용재 기자 2018-04-23
유방암에 '적정 음주량' 없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젊을수록 취약한 유방암,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유방암은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많이… 김용 기자 201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