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안주 먹으면 빨리 취한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한다. 식도를 통해 위로 내려간 술이 별다른 소화과정 없이 소장으로 향하는 탓이다. 소장은 섭취한… 이용재 기자 2020-07-27
두경부암 위험요인 1순위는 흡연·음주…예방하려면? 오늘(27일)은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두경부암은 머리(눈, 뇌, 귀 제외)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에 발생하는 암으로, 술과 담배가 가장 큰… 문세영 기자 2020-07-27
손거스러미 대처법 원래 손거스러미는 겨울철 골칫덩이다. 그런데 요즘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거스러미 때문에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코로나 19 사태로 손을… 이용재 기자 2020-07-24
“라떼(나 때)는 말이야” 말 한 마디가 화병 위험 높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20대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40-50대는 직장의 경영난으로 정리해고 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돈이 없어 결혼을… 김용 기자 2020-07-17
코로나블루로 인한 알코올 의존 우려..."절주 문화 조성한다" 음주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민·관·학 합동으로 '음주폐해예방 협의체'를 17일부터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문세영 기자 2020-07-17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김용 기자 2020-07-14
늦은 밤 치맥과 영상 시청, ‘수면장애’ 부른다 우리 인생의 약 3분의 1은 잠으로 채워진다. 과거 고도성장 시기에는 적게 자고 노력하는 것이 미덕으로 인식될 만큼 수면은… 이지원 기자 2020-07-14
음주 즐기지 않는데 '지방간'?…”생활습관 개선해야” 술자리를 자주 갖는 사람들은 건강검진 전에 '지방간'을 걱정한다. 술을 많이 마실수록 지방간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음주를… 이지원 기자 2020-07-07
사무실에 도사리는 뜻밖의 위험 3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집과 일터의 위생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미국 ‘야후 라이프’가 사무실에서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를 유발할 수… 이용재 기자 2020-07-06
더부룩한 속...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 뱃살이 특별히 많은 편도 아닌데,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살이 찐 것처럼 배가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배가 부풀어 오르고… 문세영 기자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