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 지방간은 흔한데..” 무시하면 위험한 이유 정기검진을 하면 위염,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동물성지방 섭취, 흡연 등이 영향을… 김용 기자 2021-01-13
“변기,휴대폰은 매일, 칫솔은 3개월” 물품별 청소 주기는? 청소 할 때 주변의 물건들을 일일이 닦아내면서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위생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전이나 기구… 정희은 기자 2021-01-12
[대한민국 베닥] “조현병 환자의 진짜 권익은?” 외쳐온 세계적 뇌의학자 “어, 우리 병원에 어인 일로….”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 권준수 교수는 살짝 열린 문으로 고개를 밀어 넣은 30대 여성을… 이성주 기자 2021-01-10
이어폰 오래 낀 후, 최대 18시간 귀 휴식해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되면서 어느 때보다 개인 위생에 철저해졌지만 여전히 사각지대는 있는 듯 하다. 에어팟 등 무선이어폰 이야기다. 주기적으로… 정희은 기자 2021-01-07
레드 와인은 실제로 건강에 좋은가? 적포도주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1980년대에 퍼졌다. 이른바 ‘프렌치 패러독스’에서 비롯했다. 프랑스 사람들은 치즈 등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데도 심혈관… 이용재 기자 2021-01-06
새해 목표는 금연...금단증상 극복하려면? 올해도 벌써 일주일가량 흘렀다. 올해 목표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시 다져할 때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중독된 무언가를 끊어내는 것이… 문세영 기자 2021-01-06
'집콕' 혼술로 생긴 숙취 풀어주는 식품 5 코로나 사태로 ‘집콕’이 늘면서 혼술, 홈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이들이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2인 이상 가구가 술에… 이용재 기자 2021-01-05
"만 2세 전엔 설탕 먹이지 마세요" 만 2세가 되지 않은 아이에게는 초콜릿, 케이크 등을 먹이지 않아야 한다는 미국의 새로운 식사지침이 공개됐다. 미국 정부는 최근… 문세영 기자 2021-01-04
새해, 뱃살과의 전투를 위한 준비 5 새해는 밝았고,어쨌든 살 빼기를 시도할 때다. 언감생심 조각 같은 몸매는 바라지도 않는다. 미용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심장병과 당뇨병 등… 이용재 기자 2021-01-04
소량 음주가 좋아? 술 마시면 생기는 몸의 변화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을까? 하루 1-2잔의 술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좋다는 주장이 힘을 얻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암 예방에… 김용 기자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