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많이 먹어야 할 슈퍼푸드 버섯·브로콜리·셀러리… 청경채는 알츠하이머에 효과 12월엔 연말 모임이 많다. 회식이 거듭되면 영양 과잉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조현욱 기자 2012-12-08
담배 피우면 뇌가 부식된다…영국 연구팀 확인 고혈압·비만보다 뇌에 더욱 큰 손상 흡연은 배우고 기억하고 추론하는 능력에 손상을 입힌다. 한마디로 뇌를 부식시킨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팀이… 조현욱 기자 2012-11-26
당신이 사망할 시각, 유전자가 결정한다 유전자 변이…아침형-올빼미형도 결정 모든 사람의 신체 시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단일한 유전자 변이가 발견됐다. 이 변이는 당사자가 사망할… 조현욱 기자 2012-11-19
돼지 게놈지도 완성…유전병 치료에 새 길 ‘네이처’에 논문 게재 미국과 유럽의 연구진이 돼지의 게놈 지도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사육용… 권순일 기자 2012-11-15
치매, 20년 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진단 가능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20년 전에 미리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미국 애리조나… 이무현 기자 2012-11-07
고혈압, 뇌까지 늙게 한다 산소 공급 차질 초래 고혈압이 뇌의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 고혈압이 있는 중년기 성인들을… 이무현 기자 2012-11-06
“냄새 잘 못 맡으면, 치매 조짐?” 두뇌 질환 없는지 점검해봐야… “냄새를 잘 맡지 못하게 되면 치매가 아닌지 조심하라.” 후각을 상실하는 것은 알츠하이머(치매)나 파킨슨 병,… 이무현 기자 2012-10-22
외국어 배우면 두뇌에 좋은 이유는? 해마, 대뇌피질 성장시켜 외국어를 배우면 두뇌 개발에 정말 좋은 이유가 밝혀졌다. 스웨덴 룬트 대학 연구팀은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은… 이무현 기자 2012-10-11
“폐 기능 나빠지면 기억력 떨어진다” 공간 지각력, 언어 능력 저하 폐 기능이 좋아야 신체적으로 건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폐 기능이 정신적인 건강에도… 이무현 기자 2012-09-26
냄새 잘 못 맡으면 사이코패스인지 의심? 후각 신호 받는 전두엽 부위 손상과 관련 반사회성 성격 장애(사이코 패스)와 같은 정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후각 기능이… 이무현 기자 2012-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