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소염진통제 함께 먹으면 위험 (연구) 아스피린을 소염진통제와 섞어 먹으면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피린은 ‘하루 한 알’로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이용재 기자 2018-04-17
방송인 정찬우, 공황장애로 방송활동 중단 재치 있는 말솜씨와 진행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찬우가 공황장애로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평소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문세영 기자 2018-04-16
평지보단 비탈길, 복근 타깃 운동은? 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 붙은 군살이 신경 쓰인다. 특히 겨울 동안 늘어난 허리둘레가 가장 거슬린다. 복부 지방은… 문세영 기자 2018-04-15
신진대사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5 신진대사는 물질대사와 같은 말이다. 생물체가 섭취한 영양 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해 생체 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권순일 기자 2018-04-14
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허파)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 권순일 기자 2018-04-14
성격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성격도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성격별로 건강관리 방식에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 수치로 벌어지는 차이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미국 의료포털… 문세영 기자 2018-04-13
오래 앉아 있으면, 뇌 두께 얇아진다 너무 오래 앉아 생활하면 뇌의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팀에 따르면 의자나… 권순일 기자 2018-04-13
고단백 다이어트, 단백질 어떻게 먹나?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다시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다이어트 시즌 실천하면 도움이 되는 식단이기 때문이다. 효율적인 고단백 저탄수화물… 문세영 기자 2018-04-12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