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이대론 세계 최고의료 무너져... 정부, 전공의와 직접 대화 나서야" "세계 최고의 의료 시스템이 한 번에 무너지게 생겼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전공의 이탈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윤은숙 기자 2024-03-16
"꼭 8시간 안자도 돼"...잠 잘자는 공식 따로 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고, 간신히 잠이 들어도 자꾸 깨는 일이 반복된다면 아침이 돼도 피곤함은… 지해미 기자 2024-03-15
다리 떨리고, 피부 후끈거리고 변색…몸 안에 ‘피떡’? 혈전(피떡)은 잘 흐르던 피가 걸쭉해지거나 젤라틴처럼 굳어 덩어리진 것이다. 혈전은 부상을 입었을 때 피를 너무 많이 흘리지 않게… 김영섭기자 2024-03-15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김용 기자 2024-03-14
"손톱이 왜 이래?"...매니큐어 지웠더니 '깜놀', 이상 변화는? 외부로 드러나는 인체의 색깔, 모양은 평소 건강할 때와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달라질 수 있다. 늪에서 기포가 발생하면… 박효순 기자 2024-03-14
"내가 미친거 같아요"...응급실 찾는 美10대들, 무슨 일? 미국인들이 응급실에 실려 가는 주요 이유에 정신적 쇠약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특히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하며 응급실 찾는 어린이를… 박주현 기자 2024-03-14
'이 능력' 더 높아서?...女가 男보다 더 많이 자야 한다 여성과 남성이 필요로 하는 수면 시간은 동일할까. 성별에 따라 수면 시간까지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연구에 따르면 남성보다 여성이… 권순일 기자 2024-03-14
영화 '파묘' 무섭다는데... "나는 못 보겠다"는 사람, 왜? 영화 ‘파묘’가 개봉 18일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빠르게 흥행하고 있어 영화를 보지 않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지만 무서울… 최지혜 기자 2024-03-14
“코로나 때 확 쪄 143kg” 여친에게 차인 후 64kg 뺀 男,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차인 후 약 64kg을 뺀 남성 사연이 화제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니툰 푸비라자싱암(27)은 코로나19… 최지혜 기자 2024-03-14
"사방에서 대마초 냄새가"...뉴요커들 코 막고 다닌다, 무슨 일? 마리화나는 2021년 뉴욕에서 합법화됐고, 2022년부터는 오락 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뉴욕의 뒤를 이어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고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3-13